"함평공공도서관 "직원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북아트를 통하여 미술공부를 하고 그림책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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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6학년, 4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유치원 시절부터 공공도서관의 문화강좌를 수강하였습니다. 유치원생은 받아주지 않는다는 강사님께 도서관 직원분들이 말씀 하셔서 북아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아이들이 수강하는 문화강좌는 끊임이 없었습니다.
북아트를 통하여 미술공부를 하고 그림책이랑 놀자를 하며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을 보냈습니다.바둑교실이며 과학교실을 통하여 늘 천방지축이고 늘상 안아주기를 바라던 저희 아들은 의젓해지고 독특한 발상으로 생각지 못한 창의력이 있음을 보게 되어 지금 저의 아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된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과외선생을 하면서 느낀 점이 공부는 스스로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들은 학원을 보내지 않고 키워보자는 생각에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공부뿐 아니라 더 많은 분야에서 배워보고 체험하면서 즐거움과 본인을 더욱 키울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신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젊은 시절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많은 배움이 될 곳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아이들에게 이런 저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 생각에 큰 영향을 주신 임종문 관장님이 만드신 많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 정말 좋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하셨고 아이들에게 권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밤 늦게까지 참고도서를 개방하여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었습니다. 요즘 세상에 책이 없어 공부 못하나 하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직장을 다니는 저로썬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사줘야하고 필요한지를 모르겠고 걱정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 컸습니다. 그런 저의 고민을 싹 사라지게 만든 기획이였습니다.
또한, 학원을 보내지 않는 아이들은 방학동안 하는 멘토링은 정말 유용한 프로그램인듯합니다.
부모의 욕심인지 모르지만 알려야 하는 프로그램인데 저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는 분들에게 많이 알리지 못한것도 있습니다.
전 아이들이 놀더라도 도서관에 놀았으면 합니다.
가장 좋은 놀이터이자 평생 아이들이 가까이 접하고 편하게 여기고 곳이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드나들수 있는 도서관의 중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저희들 때문에 고생하시는 도서관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희 함평공공도서관은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편하게 조성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유치원 시절부터 공공도서관의 문화강좌를 수강하였습니다. 유치원생은 받아주지 않는다는 강사님께 도서관 직원분들이 말씀 하셔서 북아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아이들이 수강하는 문화강좌는 끊임이 없었습니다.
북아트를 통하여 미술공부를 하고 그림책이랑 놀자를 하며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을 보냈습니다.바둑교실이며 과학교실을 통하여 늘 천방지축이고 늘상 안아주기를 바라던 저희 아들은 의젓해지고 독특한 발상으로 생각지 못한 창의력이 있음을 보게 되어 지금 저의 아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된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과외선생을 하면서 느낀 점이 공부는 스스로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들은 학원을 보내지 않고 키워보자는 생각에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공부뿐 아니라 더 많은 분야에서 배워보고 체험하면서 즐거움과 본인을 더욱 키울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신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젊은 시절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많은 배움이 될 곳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아이들에게 이런 저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 생각에 큰 영향을 주신 임종문 관장님이 만드신 많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 정말 좋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하셨고 아이들에게 권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밤 늦게까지 참고도서를 개방하여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었습니다. 요즘 세상에 책이 없어 공부 못하나 하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직장을 다니는 저로썬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사줘야하고 필요한지를 모르겠고 걱정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 컸습니다. 그런 저의 고민을 싹 사라지게 만든 기획이였습니다.
또한, 학원을 보내지 않는 아이들은 방학동안 하는 멘토링은 정말 유용한 프로그램인듯합니다.
부모의 욕심인지 모르지만 알려야 하는 프로그램인데 저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는 분들에게 많이 알리지 못한것도 있습니다.
전 아이들이 놀더라도 도서관에 놀았으면 합니다.
가장 좋은 놀이터이자 평생 아이들이 가까이 접하고 편하게 여기고 곳이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드나들수 있는 도서관의 중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저희들 때문에 고생하시는 도서관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희 함평공공도서관은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편하게 조성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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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