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풀꽃 한 송이도 소중히(광양옥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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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꽃 한 송이도 소중히(옥룡초)
정민숙/옥룡초 교사
- 옥룡초, 들·산·천 생태체험 학습 큰 호응
- 광양만 녹색연합과 MOU체결, 숲 해설가 26명 지원
무지개학교인 옥룡초등학교(교장 이재민)의 들․산․천 생태체험 학습이 교육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부모들은 지난해 방과 후 학교를 평가하면서 일률적인 주입식 방과 후 학교 운영을 지양하고, 오후 시간의 여유있는 운영과 학생의 자율성을 보장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방과후학교 운영시간을 줄이고 지역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기로 했다.
백운산과 옥룡천, 서울대 학술림, 백운산 휴양림 등 생태교육 환경을 배경으로 자연의 신비와 감동, 생명존중의식 배양 등 실천적 생태환경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 바로 옥룡초의 생태체험 학습이다.
학교는 광양만 녹색연합과 MOU를 체결해 자연생태 및 숲 해설가 26명과 함께 생태체험 프로젝트 학습을 추진하고 있다.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 오후에 실시하는 생태체험 교육은 유치원과 저학년은 학교주변의 들에서, 3~4학년은 백운산 휴양림에서, 5~6학년은 옥룡천에서 실시된다.
교직원들은 퇴근 후 광양시가 주관하고 (사)광양만 녹색연합에서 주최하는 2013 자연생태교사 기초교육과정 직무연수에 참여해 전원 이수증을 받기도 했다.
김명자 학부모는 “작은 풀꽃 한송이를 소중히 여기고 특별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생각해 이곳저곳에 피어있는 들꽃생태에 대해 설명해 주는 모습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광양만녹색연합 관계자는 “생태교육은 녹색의 가치와 자연생태문화를 보전하며, 생명존중, 생태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옥룡초등학교 자료제공 교사 정민숙
정민숙/옥룡초 교사
- 옥룡초, 들·산·천 생태체험 학습 큰 호응
- 광양만 녹색연합과 MOU체결, 숲 해설가 26명 지원
무지개학교인 옥룡초등학교(교장 이재민)의 들․산․천 생태체험 학습이 교육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부모들은 지난해 방과 후 학교를 평가하면서 일률적인 주입식 방과 후 학교 운영을 지양하고, 오후 시간의 여유있는 운영과 학생의 자율성을 보장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방과후학교 운영시간을 줄이고 지역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기로 했다.
백운산과 옥룡천, 서울대 학술림, 백운산 휴양림 등 생태교육 환경을 배경으로 자연의 신비와 감동, 생명존중의식 배양 등 실천적 생태환경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 바로 옥룡초의 생태체험 학습이다.
학교는 광양만 녹색연합과 MOU를 체결해 자연생태 및 숲 해설가 26명과 함께 생태체험 프로젝트 학습을 추진하고 있다.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 오후에 실시하는 생태체험 교육은 유치원과 저학년은 학교주변의 들에서, 3~4학년은 백운산 휴양림에서, 5~6학년은 옥룡천에서 실시된다.
교직원들은 퇴근 후 광양시가 주관하고 (사)광양만 녹색연합에서 주최하는 2013 자연생태교사 기초교육과정 직무연수에 참여해 전원 이수증을 받기도 했다.
김명자 학부모는 “작은 풀꽃 한송이를 소중히 여기고 특별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생각해 이곳저곳에 피어있는 들꽃생태에 대해 설명해 주는 모습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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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초등학교 자료제공 교사 정민숙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