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발명교육센터 "제19회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에서 4명 입상" 사고력과 실용적 아이디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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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 소속 여수발명교육센터 학생들이 제19회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창의적 사고력과 실용적 아이디어를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는 수원특례시와 삼일공업고등학교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 및 삼일공업고 창의융합부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며, 발명과 창업에 관심 있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아이디어를 응용·실용화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산중학교 3학년 오인서 학생은 '자성 임계점을 이용한 가스 밸브'로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창의적 설계가 돋보였다.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는 수원특례시와 삼일공업고등학교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 및 삼일공업고 창의융합부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며, 발명과 창업에 관심 있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아이디어를 응용·실용화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산중학교 3학년 오인서 학생은 '자성 임계점을 이용한 가스 밸브'로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창의적 설계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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