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 성장 지원 제5회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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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은 15일 오후 4시 곡성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단장 조상래)은 곡성에서 자라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악기와 음악을 배울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성장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창단되었다.
올해 정기연주회에는 곡성중·석곡중·옥과중과 곡성고·옥과고 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순천시립합창단 협연이 더해져 무대의 깊이를 높였다. 관람객들은 단원 가족은 물론 지역주민과 관외 관람객까지 다양하게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무대는 △헝가리무곡 1번 △기쿠치로의 여름 △VIVA LA VIDA △이웃집 토토로 등 친숙한 곡을 비롯해 △꿈꾸지 않으면 △내가 바라는 세상 △신호등 △우리의 꿈 △핀란디아 등 협연 무대까지 이어져 풍성한 구성이 돋보였다. 마지막 앵콜곡 「Butterfly(영화 ‘국가대표’ OST)」는 청소년 단원들의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연주회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조화롭게 구성해 관현악단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 단원들은 그동안의 연습 성과를 무대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심치숙 교육장은 “곡성의 청소년들이 누구나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성과”라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자라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예술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모든 학생이 평등하게 문화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단장 조상래)은 곡성에서 자라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악기와 음악을 배울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성장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창단되었다.
올해 정기연주회에는 곡성중·석곡중·옥과중과 곡성고·옥과고 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순천시립합창단 협연이 더해져 무대의 깊이를 높였다. 관람객들은 단원 가족은 물론 지역주민과 관외 관람객까지 다양하게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무대는 △헝가리무곡 1번 △기쿠치로의 여름 △VIVA LA VIDA △이웃집 토토로 등 친숙한 곡을 비롯해 △꿈꾸지 않으면 △내가 바라는 세상 △신호등 △우리의 꿈 △핀란디아 등 협연 무대까지 이어져 풍성한 구성이 돋보였다. 마지막 앵콜곡 「Butterfly(영화 ‘국가대표’ OST)」는 청소년 단원들의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연주회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조화롭게 구성해 관현악단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 단원들은 그동안의 연습 성과를 무대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심치숙 교육장은 “곡성의 청소년들이 누구나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성과”라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자라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예술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모든 학생이 평등하게 문화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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