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국제교육원, 초등학생 대상 제1기 글로벌 역량강화 영어캠프 “작은학교의 한계를 넘어, 영어 자신감을 키우는 초등 영어 캠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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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최정용)은 9월 5일(금), 2025학년도 초등학생 대상 제1기 글로벌 역량강화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남 지역 작은 학교 초등학생 29명 참석으로 9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2박 3일간 몰입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는 원어민 영어강사와 함께하는 영어 참여형 몰입 프로그램으로,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운 경험과 글로벌 역량강화’을 중심에 두고 운영되었다. 주제 중심의 Who am I, Into the Books, Cooking, Jobs, Around the World, Arts 영어수업과, 특히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Golden Bell 퀴즈, Opening Night 활동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용 원장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며, 작은 학교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역량을 함께 함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참여하기 전엔 영어 수업이라 재미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활동과 참여 중심이라 수업보다는 놀이라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었다.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또 오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원어민 선생님과 좀 더 가까이 대화할 수 있어 영어에 흥미가 생겼고, 쿠킹이나 몸으로 하는 활동이 특히 재미있었다.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오는 11월까지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영어캠프 8회기를 이어가며, 15개교 2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캠프는 전남 지역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미배치교 및 작은학교, 섬지역 학교를 우선 선정하여 이루어지며, 교육 격차 해소와 함께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캠프는 원어민 영어강사와 함께하는 영어 참여형 몰입 프로그램으로,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운 경험과 글로벌 역량강화’을 중심에 두고 운영되었다. 주제 중심의 Who am I, Into the Books, Cooking, Jobs, Around the World, Arts 영어수업과, 특히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Golden Bell 퀴즈, Opening Night 활동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용 원장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며, 작은 학교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역량을 함께 함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참여하기 전엔 영어 수업이라 재미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활동과 참여 중심이라 수업보다는 놀이라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었다.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또 오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원어민 선생님과 좀 더 가까이 대화할 수 있어 영어에 흥미가 생겼고, 쿠킹이나 몸으로 하는 활동이 특히 재미있었다.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오는 11월까지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영어캠프 8회기를 이어가며, 15개교 2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캠프는 전남 지역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미배치교 및 작은학교, 섬지역 학교를 우선 선정하여 이루어지며, 교육 격차 해소와 함께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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