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육지원청, 2월말 퇴직교원 환송회 가져 “가장 빛나는 오늘!! 새로운 시작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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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고광진)은 2월 21일(금) 2025년 2월말 퇴직하는 교원들의 환송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환송회는 그동안 전남교육과 영광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명예로운 정년퇴임과 명예퇴직을 하는 교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사의 직업 선호도가 많이 낮아지는 요즘 자신의 한 평생을 학생만을 생각하며 전남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정년퇴직을 한다는 것은 소중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환송회는 고광진 교육장도 퇴직의 당사자로서 참석하였다.
환송회에 참석한 한 교장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음악교사가 꿈이였는데 어렵게 음악공부를 하고 교사와 관리자를 거치며 학교생활이 힘든 학생들을 위해 참 많이 노력했던거 같다. 학생들이 변화되는 모습들이 기뻤고 이제 퇴직을 하고 마음껏 음악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유치원선생님은 “ 출근하면 쉬는시간 없이 아이들에게서 눈을 뗄수 없었고, 유치원 아이들이 교사의 이름을 기억해주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교사로서 예쁜 아이들을 바라보며 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한 시간이였다. 이제 아침 알람을 해제하고 마음껏 주어진 시간들을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고광진 교육장은 “교직에 들어와서 무탈하게 정년퇴직까지 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정년퇴직을 바로 앞둔 요즘 만감이 교차한다. 전남교육을 위해, 헌신하시고 특별히 영광교육을 마지막으로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을 하게 되시어 더욱 의미가 있다. 퇴직하시는 선배들이 전남교육을 위해 영광교육을 위해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것처럼 후배들이 선배들보다 더욱 열심히 힘 써주시길 바란다.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멋진 인생들을 사시길 소망한다” 고 말했다.
이번 환송회는 그동안 전남교육과 영광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명예로운 정년퇴임과 명예퇴직을 하는 교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사의 직업 선호도가 많이 낮아지는 요즘 자신의 한 평생을 학생만을 생각하며 전남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정년퇴직을 한다는 것은 소중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환송회는 고광진 교육장도 퇴직의 당사자로서 참석하였다.
환송회에 참석한 한 교장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음악교사가 꿈이였는데 어렵게 음악공부를 하고 교사와 관리자를 거치며 학교생활이 힘든 학생들을 위해 참 많이 노력했던거 같다. 학생들이 변화되는 모습들이 기뻤고 이제 퇴직을 하고 마음껏 음악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유치원선생님은 “ 출근하면 쉬는시간 없이 아이들에게서 눈을 뗄수 없었고, 유치원 아이들이 교사의 이름을 기억해주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교사로서 예쁜 아이들을 바라보며 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한 시간이였다. 이제 아침 알람을 해제하고 마음껏 주어진 시간들을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고광진 교육장은 “교직에 들어와서 무탈하게 정년퇴직까지 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정년퇴직을 바로 앞둔 요즘 만감이 교차한다. 전남교육을 위해, 헌신하시고 특별히 영광교육을 마지막으로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을 하게 되시어 더욱 의미가 있다. 퇴직하시는 선배들이 전남교육을 위해 영광교육을 위해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것처럼 후배들이 선배들보다 더욱 열심히 힘 써주시길 바란다.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멋진 인생들을 사시길 소망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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