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초, 복지재단에 라면과 양말 및 성금 670,000원 전달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정신 이어나가기를 희망
2024. 12.19(목) 11:25
광양서초등학교(교장 유병칠)는 지난 2024년 12월 16일(월) 광양읍사무소에서 연말연시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성금 670,000원과 양말 40켤레, 라면 4박스(200,000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과 양말, 라면은 광양서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광양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유병칠 교장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살면서 나눔의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우리 교직원들이 더욱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전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과 양말, 라면을 후원해주신 광양서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과 물품 덕분에 더 따뜻하고 풍족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김문수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전라교육신문 홈페이지(http://www.jl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