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초, 전문 직업인과 함께 하는 진로 특강 열어 방송국 기자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 ||||
|
장산초등학교(교장 오장근)는 지난 9월 11일(수) 제 3차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진로 특강 행사를 열었다. 장산초 특색 교육 일환으로 진행한 진로 특강 토크 콘서트는 1학기 글로컬미래교육 박람회 김형석 작곡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2차에는 영암세한FC U-12세 김형준 감독을 만났다. 이번 만남은 세 번째 특강으로 방송국 기자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현YTN 나현호 취재기자님을 초대하여 기자가 하는 일, 기자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등 강의를 집중하여 들었다. 진로 톡톡 질의ㆍ응답(Q&A)시간에는 미리 준비한 다양한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주로 하는 업무는 무엇인지?, 학창 시절에 어떤 활동을 하면 기자가 되었을 때 도움이 되는지?, 기자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등 사전 준비한 내용을 토대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나현호 취재기자님께서는 학생들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시며 동시에 적절한 피드백을 해주셨고 미래의 취재기자 및 뉴스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해주셨다. 마지막으로 기자가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인 내용 전달력을 체험하기 위해 기사의 한 문장씩을 분명하고 또박또박 읽기 활동을 하며 팀별 놀이도 진행하였다.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 6학년 최○○학생은 "TV에서만 보던 기자님을 실제로 만나보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기자가 하는 일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기자가 되려면 글을 또박또박 정확히 읽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라며 활동 소감을 말했다.
오장근 교장은 "학생들이 꿈(직업)을 펼치기 위해서는 다양한 멘토를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자기에게 맞는 멋진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이번 토크 콘서트의 1차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라며 활동의 목표를 밝혔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현YTN 나현호 취재기자님을 초대하여 기자가 하는 일, 기자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등 강의를 집중하여 들었다. 진로 톡톡 질의ㆍ응답(Q&A)시간에는 미리 준비한 다양한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주로 하는 업무는 무엇인지?, 학창 시절에 어떤 활동을 하면 기자가 되었을 때 도움이 되는지?, 기자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등 사전 준비한 내용을 토대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나현호 취재기자님께서는 학생들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시며 동시에 적절한 피드백을 해주셨고 미래의 취재기자 및 뉴스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해주셨다. 마지막으로 기자가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인 내용 전달력을 체험하기 위해 기사의 한 문장씩을 분명하고 또박또박 읽기 활동을 하며 팀별 놀이도 진행하였다.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 6학년 최○○학생은 "TV에서만 보던 기자님을 실제로 만나보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기자가 하는 일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기자가 되려면 글을 또박또박 정확히 읽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라며 활동 소감을 말했다.
오장근 교장은 "학생들이 꿈(직업)을 펼치기 위해서는 다양한 멘토를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자기에게 맞는 멋진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이번 토크 콘서트의 1차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라며 활동의 목표를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