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가족문화탐방 ‘화순외국어체험센터 운주사의 역사와 문화를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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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래) 외국어체험센터는 10월 21일(토) 화순 운주사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5, 6학년 학생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화순외국어체험센터 원어민과 함께 하는 가족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가족들은 운주사를 원어민 교사와 함께 탐방하면서 역사적 중요성과 문화적 가치를 토론 및 질문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였고, 각 장소에서 실시된 미션을 통해 원어민 선생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밖에 한국과 다른 나라의 식사 문화 비교 및 한국의 전통 놀이 체험 등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 정○○씨는 “평소에 바빠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힘들었는데, 운주사 탐방을 통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또한, 원어민 선생님과 부족하지만 영어로 소통하며 화순 운주사의 문화와 역사를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화순교육지원청 조영래 교육장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운주사 탐방을 통해 가족들이 영어로 의사소통 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되었고, 고장의 얼과 우리 문화를 원어민에게 전달하는 훌륭한 문화전달자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순외국어체험센터에서는 11월 11일(토) 관내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족들은 운주사를 원어민 교사와 함께 탐방하면서 역사적 중요성과 문화적 가치를 토론 및 질문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였고, 각 장소에서 실시된 미션을 통해 원어민 선생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밖에 한국과 다른 나라의 식사 문화 비교 및 한국의 전통 놀이 체험 등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 정○○씨는 “평소에 바빠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힘들었는데, 운주사 탐방을 통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또한, 원어민 선생님과 부족하지만 영어로 소통하며 화순 운주사의 문화와 역사를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화순교육지원청 조영래 교육장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운주사 탐방을 통해 가족들이 영어로 의사소통 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되었고, 고장의 얼과 우리 문화를 원어민에게 전달하는 훌륭한 문화전달자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순외국어체험센터에서는 11월 11일(토) 관내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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