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이제는 우리가 계획하고 준비해요! 해남동초 6학년, 학생주도형 프로젝트학습과 연계한 수학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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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동초등학교(교장 하영일)는 6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2박 3일간 서울 및 경기도 일대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전교생 172명이 희망하는 장소로 하나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수학여행으로 추진되었으며, 교사 주도의 관광형 수학여행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숙박여행이었기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학급별 또는 모둠별로 진행중인 프로젝트학습 계획을 반영하고 각 교과의 성취기준을 연계하여 ‘키자니아’, ‘에버랜드’, ‘국회의사당’ 등 학교 밖 현장에서 학생들은 깊이 있는 학습과 즐거움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었다.
6학년 고철수 학생은 “이번 수학여행이 2박 3일의 일정이어서 친구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정해준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계획해서 수학여행을 준비하고 다녀온 것이 좋았습니다.” 라고 말했다.
하영일 교장은 “학생 주도형 수학여행 추진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게 추진한 것이 가장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남동초등학교(교장 하영일)는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즐거운 학습을 위하여 앞으로도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학습 및 해남 생생한바퀴 체험학습(우수영 관광지, 땅끝마을, 녹우당, 대흥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수학여행은 전교생 172명이 희망하는 장소로 하나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수학여행으로 추진되었으며, 교사 주도의 관광형 수학여행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숙박여행이었기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학급별 또는 모둠별로 진행중인 프로젝트학습 계획을 반영하고 각 교과의 성취기준을 연계하여 ‘키자니아’, ‘에버랜드’, ‘국회의사당’ 등 학교 밖 현장에서 학생들은 깊이 있는 학습과 즐거움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었다.
6학년 고철수 학생은 “이번 수학여행이 2박 3일의 일정이어서 친구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정해준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계획해서 수학여행을 준비하고 다녀온 것이 좋았습니다.” 라고 말했다.
하영일 교장은 “학생 주도형 수학여행 추진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게 추진한 것이 가장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남동초등학교(교장 하영일)는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즐거운 학습을 위하여 앞으로도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학습 및 해남 생생한바퀴 체험학습(우수영 관광지, 땅끝마을, 녹우당, 대흥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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