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의 혼이 광양햇살학교에 스미다! 광양햇살학교는 유, 초, 중, 고 뿐만 아니라 전공과가 있는 특수학교다. 2022년에 개교하였으며 전교생은 10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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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햇살학교(교장 조남준)는 2023년 4월 17일(월)부터 4월 21일(금)까지 광양장도박물관의 ‘찾아가는 무형문화재’행사를 학교카페 햇살마루에서 진행했다. 장도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비롯하여 광양지역의 장도박물관에 대해 알리는 해설 프로그램, 교직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광양햇살학교는 유, 초, 중, 고 뿐만 아니라 전공과가 있는 특수학교로 2022년에 개교하였으며 전교생은 105명이다. 이번 행사는 무형문화재 보급 선양을 위해 학교나 복지시설 등 친서민적 문화소외지역에서의 공연 및 전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재청 국립 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우리 지역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진행하였다. 무형문화재 60호 장도장 박종군 관장 및 박남중 이수자가 직접 학생들에게 전시된 장도에 대해 기법을 설명하며 교직원을 대상으로는 장도 제작에 사용되는 칠보기법을 활용한 장신구를 만들었다.
본 전시회는 장애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직무훈련 실습장이자 사회적 자립을 위한 장소인 햇살카페에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장도가 가지고 있는 장인의 혼과 예술성을 통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가장 친숙한 장소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님들이 장도를 편안하게 관람하고 자세히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컸다.
체험에 참여한 이○○학생은 “책갈피를 색칠하고 만드는 것이 재미있어요. 나중에는 저도 예쁜 브로치를 만들어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전시된 장도와 장신구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는 귀 기울여 경청하며 장도의 모양을 유심히 살피는 학생들의 눈빛이 햇살 마냥 반짝였다.
박종군 광양장도박물관 관장은 “지역사회의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장도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행이며, 멀게만 느껴지는 전통문화를 직접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광양햇살학교 조남준 교장은 “지역사회의 좋은 문화유산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고 전통문화를 학생들이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들으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광양햇살학교 학생들이 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광양햇살학교는 유, 초, 중, 고 뿐만 아니라 전공과가 있는 특수학교로 2022년에 개교하였으며 전교생은 105명이다. 이번 행사는 무형문화재 보급 선양을 위해 학교나 복지시설 등 친서민적 문화소외지역에서의 공연 및 전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재청 국립 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우리 지역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진행하였다. 무형문화재 60호 장도장 박종군 관장 및 박남중 이수자가 직접 학생들에게 전시된 장도에 대해 기법을 설명하며 교직원을 대상으로는 장도 제작에 사용되는 칠보기법을 활용한 장신구를 만들었다.
본 전시회는 장애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직무훈련 실습장이자 사회적 자립을 위한 장소인 햇살카페에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장도가 가지고 있는 장인의 혼과 예술성을 통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가장 친숙한 장소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님들이 장도를 편안하게 관람하고 자세히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컸다.
체험에 참여한 이○○학생은 “책갈피를 색칠하고 만드는 것이 재미있어요. 나중에는 저도 예쁜 브로치를 만들어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전시된 장도와 장신구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는 귀 기울여 경청하며 장도의 모양을 유심히 살피는 학생들의 눈빛이 햇살 마냥 반짝였다.
박종군 광양장도박물관 관장은 “지역사회의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장도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행이며, 멀게만 느껴지는 전통문화를 직접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광양햇살학교 조남준 교장은 “지역사회의 좋은 문화유산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고 전통문화를 학생들이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들으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광양햇살학교 학생들이 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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