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교육감 이정선 당선 혁신적 포용교육 추진으로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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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는 현 교육감이 3선을 채우면서 무주공산이던 자리에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아깝게 고배를 마셨던 이정선 전 광주교육대학교 총장이 당선됐다.
이 후보는 2일 오전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34.9%로 1위를 차지했다. 박혜자 후보는 22.7%를 나타냈다. 이정선 후보가 박혜자 후보를 12.2% 포인트 차로 앞섰다.
이당선인은 당선 소감으로 " 위대한 광주시민과 사랑하는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주시민들께서는 광주에 학연도, 지연도, 혈연도 없지만 오로지 광주교육의 변화와 발전만 생각하는 교육전문가 이정선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그 위대한 선택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반드시 광주시민과 더불어 광주교육을 바꾸고 우리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발혔다.
이 후보는 2일 오전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34.9%로 1위를 차지했다. 박혜자 후보는 22.7%를 나타냈다. 이정선 후보가 박혜자 후보를 12.2% 포인트 차로 앞섰다.
이당선인은 당선 소감으로 " 위대한 광주시민과 사랑하는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주시민들께서는 광주에 학연도, 지연도, 혈연도 없지만 오로지 광주교육의 변화와 발전만 생각하는 교육전문가 이정선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그 위대한 선택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반드시 광주시민과 더불어 광주교육을 바꾸고 우리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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