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나를 표현해봐, 나의 꿈을 띄워봐” 함평Wee센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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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완)은 9일(월) ~ 12일(목) 4일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함평Wee센터「위(Wee)풍당당」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위(Wee)풍당당」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인해 여름 방학동안 외부 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캘리그라피 활동과 드론 체험 등의 유쾌한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마련되었다.
9일에는 월야 달맞이 마을학교 이강순 교사의‘캘리그라피 무드등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몰입을 체험하고, 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10일~12일에는 함평교육지원청 김희섭 학교지원팀장의 재능기부로‘드론’체험을 해봄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띄워보고,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캘리그라피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처음 알았고, 내 작품이 무드등에서 밝게 켜졌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다”, “코로나와 더위 때문에 지루하고 힘든 방학을 보내고 있었는데 드론 축구를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고, 드론을 이용한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완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을 더 많이 표현하고 더 많은 꿈을 가지기를 소망한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위(Wee)풍당당」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인해 여름 방학동안 외부 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캘리그라피 활동과 드론 체험 등의 유쾌한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마련되었다.
9일에는 월야 달맞이 마을학교 이강순 교사의‘캘리그라피 무드등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몰입을 체험하고, 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10일~12일에는 함평교육지원청 김희섭 학교지원팀장의 재능기부로‘드론’체험을 해봄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띄워보고,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캘리그라피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처음 알았고, 내 작품이 무드등에서 밝게 켜졌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다”, “코로나와 더위 때문에 지루하고 힘든 방학을 보내고 있었는데 드론 축구를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고, 드론을 이용한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완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을 더 많이 표현하고 더 많은 꿈을 가지기를 소망한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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