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발명교육센터,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LH용해지역아동센터 11명 대상으로 운영
2021. 05.28(금) 09:37
전라남도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 발명교육센터는 5월 26일(수) 'LH행복꿈터 용해지역아동센터'에서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은 'LH행복꿈터 용해지역아동센터'의 2~3학년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15시부터 18시까지 4차시 동안 창의적인 설계와 디자인을 통해 자신만의 다목적 시계를 만드는 활동을 수행하였다.

목포발명교육센터 전담교사가 속한 '전남 발명교육연구회'는 '발명진흥회'와 연계하여 도서학교·벽지학교·학생복지기관 등 발명교육과의 접근성이 낮은 교육기관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목포발명교육센터는 목포·신안지역 9개 교육기관의 2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발명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 목포교육지원청 김갑수 교육장은 이 사업에 대해 "어느 한 아이도 놓치지 않겠다는 전라남도교육청의 마음가짐을 잘 대변하는 사업"이라 밝히며 "지역사회와 학생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목포발명교육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에 참여한 'LH행복꿈터 용해지역아동센터'의 한 학생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물건을 만들어 내서 너무 신기했다."라고 밝혔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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