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기부 프로젝트’♬ 장성 사랑의 집 방문 텃밭 수확물 기부와 연주회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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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군 동화초등학교(교장 박헌주)에서는 11월 9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장성 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텃밭에서 수확한 고구마와 생필품 등을 기부하고 악기 연주를 하는 등 사랑나눔 기부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오늘 기부활동을 위해 그동안 텃밭에 심고 정성들여 키워왔던 작물을 수확하는 기쁨과 함께 더 가치있는 일인 기부활동까지 이어가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들은 마냥 즐거운 표정으로 행복을 전달했다.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JSDH24팀과 5-6학년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익힌 악기 연주와 노래 솜씨를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선보이자 사랑의 집 가족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며 손가락 하트로 답했다.
JSDH24팀의 단원인 6학년 임○○ 학생은 “나름대로 열심히 연습해서 이렇게 연주해드리니 기뻐하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 모습에 우리들이 더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헌주 교장은 “해마다 해왔던 프로젝트로 진즉에 찾아 뵙고 싶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제약이 있어서 기다렸다가 마침 고구마를 수확하고 이렇게나마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보람 있었고, 이러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제대로 누릴 줄 아는 우리 동화가족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바람을 말했다.
오늘 기부활동을 위해 그동안 텃밭에 심고 정성들여 키워왔던 작물을 수확하는 기쁨과 함께 더 가치있는 일인 기부활동까지 이어가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들은 마냥 즐거운 표정으로 행복을 전달했다.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JSDH24팀과 5-6학년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익힌 악기 연주와 노래 솜씨를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선보이자 사랑의 집 가족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며 손가락 하트로 답했다.
JSDH24팀의 단원인 6학년 임○○ 학생은 “나름대로 열심히 연습해서 이렇게 연주해드리니 기뻐하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 모습에 우리들이 더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헌주 교장은 “해마다 해왔던 프로젝트로 진즉에 찾아 뵙고 싶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제약이 있어서 기다렸다가 마침 고구마를 수확하고 이렇게나마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보람 있었고, 이러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제대로 누릴 줄 아는 우리 동화가족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바람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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