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청, 추석 명절 맞이 국군장병 위문 국토수호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고마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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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허 호)에서는 지난 23일(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군부대 육군 제8330-3대대(후은대대)를 방문하여 국토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방문은 지역 학생들에게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에 도움을 주고자 무더위 속에서 축구학습센터 등 방역지원활동을 펼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군 제8330-3대대 한 관계자는 “지역의 안보와 국방의 의무를다하는 군 장병들이 명절이 다가와도 고향 방문이나 친지를 만나러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영광교육지원청의 관심이 장병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됐다”고 말했다.
영광교육지원청 허 호 교육장은 "관내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우리 장병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사랑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지역 학생들에게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에 도움을 주고자 무더위 속에서 축구학습센터 등 방역지원활동을 펼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군 제8330-3대대 한 관계자는 “지역의 안보와 국방의 의무를다하는 군 장병들이 명절이 다가와도 고향 방문이나 친지를 만나러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영광교육지원청의 관심이 장병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됐다”고 말했다.
영광교육지원청 허 호 교육장은 "관내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우리 장병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사랑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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