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청,’코로나19 확산 방지 생활지도 대안교육기관 대상으로 특별 합동교외생활지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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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3월 10일 오후에 시청, 경찰서, 학생부장교사, 학원연합회 등의 관계자들이 모여 목포시 일원 및 대안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특별 합동교외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2차 특별 합동교외생활지도는 주로 학원·교습소 및 다중이용시설과 대안교육기관을 방문하여 학생들이 활동하는 공간의 상태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위생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요청했다. 또한, 예방수칙 안내 홍보자료와 손세정제를 배부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원·교습소의 휴원에 대한 공감대를 나눌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
생활지도에 참여한 한 교사는 “개학 연기에 따라 학교의 위생관리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활동하는 학원·교습소나 다중이용시설 위생 관리에 대해 관심을 갖는게 매우 중요하다.”며, “개학까지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지도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다.
교육지원청의 관계자는 “학생들에 대한 교외 생활지도를 개학전까지 실시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의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2차 특별 합동교외생활지도는 주로 학원·교습소 및 다중이용시설과 대안교육기관을 방문하여 학생들이 활동하는 공간의 상태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위생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요청했다. 또한, 예방수칙 안내 홍보자료와 손세정제를 배부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원·교습소의 휴원에 대한 공감대를 나눌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
생활지도에 참여한 한 교사는 “개학 연기에 따라 학교의 위생관리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활동하는 학원·교습소나 다중이용시설 위생 관리에 대해 관심을 갖는게 매우 중요하다.”며, “개학까지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지도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다.
교육지원청의 관계자는 “학생들에 대한 교외 생활지도를 개학전까지 실시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의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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