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복내중, 우주의 신비 VR체험학습 실시 전교생 대상 3가지 영역의 과학탐험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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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복내중학교(교장 이영재)는 2019.9.17.(화) 오후6시30분부터 2019년도 정부(복권기금/과학기술진흥기금)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3가지 영역의 과학탐험교실을 개최하여 성과를 거양하였다.
1부. VR(가상현실) 체험교실
우주가 모든 물질과 공간이 한 점에 오여 매우 뜨거운 상태였는데 대폭발이 일어나 공간이 급격하게 팽창하였고, 이 과정에서 우주에 별과 은하가 만들어졌으며 현재와 같은 분포가 되었다는 빅뱅(대폭발) 이론을 이해하는 VR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2부. 달기지 만들기
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재료는 로켓을 사용하여 지구에서부터 이동되어야 하기 때문에 가벼워야 하며, 기지를 만들 재료는 로켓으로 달로 이동되고 탐험가가 달에 도착하면 조립해야 한다. 또한 탐험가는 우주복을 입고 달 표면에서 일하기 때문에 지구에서처럼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에 달기지는 조립하기가 쉬워야 한다.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학년별로 신문지를 이용해 종이막대 프레임을 만들고 은박지를 지붕을 만들어 모형 달기지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종이막대 프레임이 큰 힘을 받도록 만들어야 하고, 은박지로 지붕을 완성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조별로 협동심을 발휘하였다.
3부. 천체 관측
천체를 연구하는 전라남도과학연구원 박준성 주무관의 설명으로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자리를 볼 수 있었다. 북극성,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자리를 비롯하여 삼각형의 여름철 길잡이와 사각형의 가을철 길잡이의 계절별 별자리를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망원경으로 본 달의 크레이터는 크기는 작지만 선명하게 관찰되었고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였다.
체험이 끝나고 3학년 한상윤 학생은 “자연의 신비와 우주과학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하는 별자리 설명이 재밌었고 학습에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재 교장은 “늦은 시간까지 학생들을 위해 고생하신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학생들이 첨단과학을 이해하고 상상력과 창의력를 발휘하여 미래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1부. VR(가상현실) 체험교실
우주가 모든 물질과 공간이 한 점에 오여 매우 뜨거운 상태였는데 대폭발이 일어나 공간이 급격하게 팽창하였고, 이 과정에서 우주에 별과 은하가 만들어졌으며 현재와 같은 분포가 되었다는 빅뱅(대폭발) 이론을 이해하는 VR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2부. 달기지 만들기
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재료는 로켓을 사용하여 지구에서부터 이동되어야 하기 때문에 가벼워야 하며, 기지를 만들 재료는 로켓으로 달로 이동되고 탐험가가 달에 도착하면 조립해야 한다. 또한 탐험가는 우주복을 입고 달 표면에서 일하기 때문에 지구에서처럼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에 달기지는 조립하기가 쉬워야 한다.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학년별로 신문지를 이용해 종이막대 프레임을 만들고 은박지를 지붕을 만들어 모형 달기지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종이막대 프레임이 큰 힘을 받도록 만들어야 하고, 은박지로 지붕을 완성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조별로 협동심을 발휘하였다.
3부. 천체 관측
천체를 연구하는 전라남도과학연구원 박준성 주무관의 설명으로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자리를 볼 수 있었다. 북극성,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자리를 비롯하여 삼각형의 여름철 길잡이와 사각형의 가을철 길잡이의 계절별 별자리를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망원경으로 본 달의 크레이터는 크기는 작지만 선명하게 관찰되었고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였다.
체험이 끝나고 3학년 한상윤 학생은 “자연의 신비와 우주과학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하는 별자리 설명이 재밌었고 학습에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재 교장은 “늦은 시간까지 학생들을 위해 고생하신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학생들이 첨단과학을 이해하고 상상력과 창의력를 발휘하여 미래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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