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만나다, 도선관에 반하다 보성공공도서관 ‘2019. 독서 어울림 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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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공공도서관(관장 김순희)이 도서관 이설 1주년을 기념해 지난 28일 도서관 일대에서 ‘2019. 독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책을 만나다, 도서관에 반하다’란 주제로 공연, 체험 및 전시, 장(長)한 독서 도전하기 등 다채로운 행사에 어린이 및 지역민 2,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당초 우천 기상예보로 실외에서 진행된 체험부스의 참여가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행사 당일에는 날씨가 좋아지면서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참여율이 높았다.
특히 리딩푸드 책놀이·우리 문화재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의 호응도가 좋았으며, 화가가 그려주는 내 얼굴(캐리커처) 체험은 사전접수 및 현장접수가 조기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특별행사로 운영된 ‘장(長)한 독서 도전하기’행사에는 4시간동안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한 자리에서 책읽기 도전에 20명이 참가해 모두 수료하며 완주메달과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평소 책이나 독서와 관련한 축제를 접해보지 못했던 지역민들에게 지역사회에서 도서관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내 마음을 읽어주세요(독서상담) 부스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특별한 경험이었고, 책 하나로 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순희 관장은 “지역민들에게 도서관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책을 만나다, 도서관에 반하다’란 주제로 공연, 체험 및 전시, 장(長)한 독서 도전하기 등 다채로운 행사에 어린이 및 지역민 2,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당초 우천 기상예보로 실외에서 진행된 체험부스의 참여가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행사 당일에는 날씨가 좋아지면서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참여율이 높았다.
특히 리딩푸드 책놀이·우리 문화재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의 호응도가 좋았으며, 화가가 그려주는 내 얼굴(캐리커처) 체험은 사전접수 및 현장접수가 조기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특별행사로 운영된 ‘장(長)한 독서 도전하기’행사에는 4시간동안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한 자리에서 책읽기 도전에 20명이 참가해 모두 수료하며 완주메달과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평소 책이나 독서와 관련한 축제를 접해보지 못했던 지역민들에게 지역사회에서 도서관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내 마음을 읽어주세요(독서상담) 부스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특별한 경험이었고, 책 하나로 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순희 관장은 “지역민들에게 도서관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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