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 토닥토닥 우리 아이 마음 읽어주기 2019. 유아 마음치유 프로그램 실시
| ||||
|
9월23일(월)부터 12월까지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토닥토닥 우리 아이 마음 읽어 주기」라는 주제로 2019 유아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지난 6월 1기에 이어 2기를 시작하였다.
「유아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유아 중 정서적 안정과 유치원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유아의 학부모 동의와 교사의 신청으로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이번 2기 선정 유아는 11명으로 총 15회기 동안 해당 유치원 지정 장소에서 전문상담교사 3명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지난 20일에는 학부모 간담회를 실시하여 상담을 받은 후 아이의 변화된 모습, 앞으로 상담을 받을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간담회도 실시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엄마만 보면 소리 지르고 때리고 거친 언어를 사용했던 큰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지난 10회기 동안 거의 아이 상담 할 때 빠지지 않고 참석했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가정에서 부모가 어떤 양육태도를 갖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 갈 수 있었고 우리 아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웃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였고,
유아 마음치유 프로그램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조정자교육장은 “아이들의 생애 첫 교육기관인 유치원에서 적응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애잔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롯이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며 학부모님들께는 아이양육의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유아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유아 중 정서적 안정과 유치원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유아의 학부모 동의와 교사의 신청으로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이번 2기 선정 유아는 11명으로 총 15회기 동안 해당 유치원 지정 장소에서 전문상담교사 3명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지난 20일에는 학부모 간담회를 실시하여 상담을 받은 후 아이의 변화된 모습, 앞으로 상담을 받을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간담회도 실시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엄마만 보면 소리 지르고 때리고 거친 언어를 사용했던 큰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지난 10회기 동안 거의 아이 상담 할 때 빠지지 않고 참석했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가정에서 부모가 어떤 양육태도를 갖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 갈 수 있었고 우리 아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웃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였고,
유아 마음치유 프로그램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조정자교육장은 “아이들의 생애 첫 교육기관인 유치원에서 적응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애잔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롯이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며 학부모님들께는 아이양육의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