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북초, 전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오케스트라 활동 통해 문화예술적 감성역량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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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북초등학교(교장 박영미) 윈드(WIND) 오케스트라가 지난 8월 22일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관악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여수북초는 전국 초·중·고 102개 학교가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친 대회에서 농·어촌학교의 부족한 교육여건의 어려움을 딛고 금상을 차지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전교학생 70명의 소규모학교인 여수북초는 3~6 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합주단을 운영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여수교육지원청 및 여수시 등으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고, 방과후학교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꾸준히 실력을 연마한 결과 전국대회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학부모 김선아 씨는 “아이들이 연습과정과 공연준비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았다.”며 “많은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는 오케스트라부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범준영 지도교사는 “대회 참여를 통해 농·어촌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 감성역량 함양과 아울러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싶었다.”며 “금상 수상결과가 학생 개개인의 자신감 향상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수북초 WIND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9월21일 마칭페스티발 참가 예정) 등에 적극 참여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해나갈 계획이다. 11월에는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는 연주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여수북초는 전국 초·중·고 102개 학교가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친 대회에서 농·어촌학교의 부족한 교육여건의 어려움을 딛고 금상을 차지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전교학생 70명의 소규모학교인 여수북초는 3~6 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합주단을 운영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여수교육지원청 및 여수시 등으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고, 방과후학교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꾸준히 실력을 연마한 결과 전국대회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학부모 김선아 씨는 “아이들이 연습과정과 공연준비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았다.”며 “많은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는 오케스트라부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범준영 지도교사는 “대회 참여를 통해 농·어촌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 감성역량 함양과 아울러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싶었다.”며 “금상 수상결과가 학생 개개인의 자신감 향상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수북초 WIND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9월21일 마칭페스티발 참가 예정) 등에 적극 참여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해나갈 계획이다. 11월에는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는 연주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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