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여름방학, 도서관이 북적북적 보성공공도서관, 초등학생 여름방학 프로그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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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공공도서관(관장 김순희)이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2주 일정으로 진행중인 여름방학 초등학생 학년별 창의프로그램에 학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책을 읽고 식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창의리딩푸드, 수학의 기초가 필요한 3-4학년을 대상으로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놀이 활동에 접목하는 창의수학교실이 열리고 있다. 또, 과학을 어려워하는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생활 속 과학원리를 재미있는 실험키트로 체험해보는 창의과학실험 프로그램이 열려 참여 학생들로 도서관이 북적북적하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려운 수학, 과학이 아닌 놀이와 체험 중심의 학습과 독서로 창의성을 일깨우고 사고력을 키우고 있다. 또한 모둠활동으로 협력의 중요성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
창의과학실험에 참여한 5학년 여학생들은 “과학이 어려워서 공부하기 싫었는데, 생각보다 쉽고 실험키트 만들기가 재미 있어서 다음 시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학부모들도“학년별 프로그램이 개설돼 관심 있는 강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며 “도서관 참여 프로그램이 더욱 많아지면 좋겠다.”는 기대를 내비췄다.
김순희 관장은“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잠시 학습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속의 숨은 원리를 발견하고 도서관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학 중 학생프로그램은 8월 2일까지 매일 운영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 061-852-3893 으로 하면 된다.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책을 읽고 식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창의리딩푸드, 수학의 기초가 필요한 3-4학년을 대상으로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놀이 활동에 접목하는 창의수학교실이 열리고 있다. 또, 과학을 어려워하는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생활 속 과학원리를 재미있는 실험키트로 체험해보는 창의과학실험 프로그램이 열려 참여 학생들로 도서관이 북적북적하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려운 수학, 과학이 아닌 놀이와 체험 중심의 학습과 독서로 창의성을 일깨우고 사고력을 키우고 있다. 또한 모둠활동으로 협력의 중요성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
창의과학실험에 참여한 5학년 여학생들은 “과학이 어려워서 공부하기 싫었는데, 생각보다 쉽고 실험키트 만들기가 재미 있어서 다음 시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학부모들도“학년별 프로그램이 개설돼 관심 있는 강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며 “도서관 참여 프로그램이 더욱 많아지면 좋겠다.”는 기대를 내비췄다.
김순희 관장은“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잠시 학습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속의 숨은 원리를 발견하고 도서관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학 중 학생프로그램은 8월 2일까지 매일 운영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 061-852-3893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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