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협력으로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
2019. 찾아가는 중학생 자치역량 키움 캠프 운영
2019. 07.16(화) 09:08
전라남도학생교육원(원장 임원택)은 7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 도내 중학교 5기 308명을 대상으로 1일 과정 2019년 찾아가는 중학생 자치역량 키움 캠프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중학생 자치역량 키움 캠프는 중학교 2학년 3학급 이하, 전학년 3학급 이하의 농산어촌 소규모 중학교를 대상으로 캠프 참가 공모를 받아 창평중, 고흥도화중, 삼계중, 옥과중, 능주중을 선정하여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서 창평중와 고등도화중은 전교생이 캠프에 참여하였으며, 삼계중, 옥과중, 능주중은 2학년을 대상으로 영역별 1과목씩 3과목을 배정하여 학급별 2과목 4시간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중학생 자치역량 키움 캠프는 ‘소통과 협력으로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선정하여 학급과 학년 구성원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교육프로그램 영역은 도덕성, 창의성, 지도성의 3개 영역으로 영역별 2개 교과 6개 교과목을 편성했다. 도덕성 영역은 ‘팀 빌딩’, ‘에티켓 & 포크댄스’, 창의성 영역은 ‘꿈 비상 드론’, ‘창의적 전통놀이’, 지도성 영역은 ‘스피치 기법’, ‘나의 꿈 나의 미래’ 교과를 배정하여 영역별 1개 교과 총 3개 교과를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 운영했던 2시간 단위로 운영했던 ‘꿈 비상 드론’은 수업은 개인별 실습용 1드론 제공으로 드론 역사, 드론 활용 등에 대한 기본이론과 조정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의 호응도가 높았다.

과정 후 활동소감 발표에서 능주중학교 2학년 김경민 학생은 “틀에 박힌 지루한 수업이 아니라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생각을 바로 활동에 적용하는 매우 만족스러운 수업이었다. 특히, 스피치 교육은 나에게 발표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였다.”는 교육 소감을 밝혔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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