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과학영재교실 목포지원청, 영재교육원 학기제 주제집중과정 운영
| ||||
|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지난 1일(월)부터 9일(화)까지,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원 학기제 주제집중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숨겨진 과학 탐구능력을 계발하고 영재교육 수혜대상 확대를 위해 준비한 이번 과정은, 기존 영재교육 대상 학생이 아닌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 및 추천을 받아 운영한다.
수학·과학교육을 위한 ‘자연’ 영역과 소프트웨어교육을 위한 ‘정보’ 영역 학생들은 저녁 6시부터 밤 9시까지 영재교육원의 불을 밝혀가며 더위를 잊은 채 영재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목포영재교육원은 자연 영역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능력 향상을 위해 수학 및 과학의 규칙과 개념을 찾는 다양한 실험 활동을 제공하고, 정보 영역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코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앱인벤터를 활용한 나만의 앱 만들기 활동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학생의 학부모는 “아직 어린 나이라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것이 걱정되었는데, 수업을 마치고 즐거운 표정으로 영재교육원을 나서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무척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영재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숨은 재능을 계발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인재로 키우는 것이야말로 영재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영재교육 수혜대상을 늘리기 위해 7월 중에는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예비 영재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교육지원청은 목포영재교육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천과학관과 국립중앙박물관, 송암스페이스센터 등을 관람하며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 2박 3일간의 현장체험학습을 영역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숨겨진 과학 탐구능력을 계발하고 영재교육 수혜대상 확대를 위해 준비한 이번 과정은, 기존 영재교육 대상 학생이 아닌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 및 추천을 받아 운영한다.
수학·과학교육을 위한 ‘자연’ 영역과 소프트웨어교육을 위한 ‘정보’ 영역 학생들은 저녁 6시부터 밤 9시까지 영재교육원의 불을 밝혀가며 더위를 잊은 채 영재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목포영재교육원은 자연 영역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능력 향상을 위해 수학 및 과학의 규칙과 개념을 찾는 다양한 실험 활동을 제공하고, 정보 영역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코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앱인벤터를 활용한 나만의 앱 만들기 활동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학생의 학부모는 “아직 어린 나이라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것이 걱정되었는데, 수업을 마치고 즐거운 표정으로 영재교육원을 나서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무척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영재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숨은 재능을 계발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인재로 키우는 것이야말로 영재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영재교육 수혜대상을 늘리기 위해 7월 중에는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예비 영재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교육지원청은 목포영재교육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천과학관과 국립중앙박물관, 송암스페이스센터 등을 관람하며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 2박 3일간의 현장체험학습을 영역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