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어울림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2019. 07.02(화) 08:47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7월 1일(월) 전체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를 주제로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단 공연과 함께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정명인 팀장을 초빙하여 장애인식교육을 실시했다.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단의 연주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더 나아가 장애공감문화를 형성하였다. 또한‘편견 없는 사회’를 주제로 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해소하고, 장애인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무안교육지원청 소속 주무관은‘직장 생활을 하면서, 장애를 가진 동료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어떤 배려가 필요한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재철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다름을 인정하는 건강한 직장 내 분위기 조성과 장애인 고용률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안특수교육지원청은 무관심에 의해 장애인이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배려와 공감’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학부모와 교사 37여명을 단원으로 2015년 창단된 되었고, 매주 토요일 무안교육지원청에서 무안군과 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 되고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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