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향초, 무용부 각 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
각종 무용대회 출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9. 05.21(화) 15:45
무안 삼향초등학교(교장 김해운) 무용부는 각종 무용대회에 출연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선대학교 주최 제 43회 초·중·고 무용 경연대회 및 한국무용협회 전라남도지회 주관 제 25회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에서 입상하였다.

조선대학교 주최 전국무용대회에서 창작무용 군무 특상, 한국무용 독무 윤이현 특상, 서경하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전라남도지회 주관 전국학생 무용 경연 대회에서 군무 최고상, 독무 최우수상, 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국창작무용 군무 명은 ‘별과 반딧불이’로 밤하늘의 별과 반딧불이의 움직임을 전통적 선율과 함께 무용으로 표현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삼향초등학교는 학생의 재능을 키우고 특기를 발굴하기 위하여 1~2학년은 기초무용, 3~6학년은 전통한국무용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각 종 무용대회에 출연하여 꾸준히 입상하고 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박정철 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전라교육신문 홈페이지(http://www.jl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