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진원동 어울림 한마당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간 행복한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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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진원동초등학교(교장 강경자)는 5월 1일(수)에 학생·학부모·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어울림 한마당’은 진원동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실시하는 체육 축제로 모든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회를 열자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어울림 한마당’은 이전 4월에 실시된 ‘진원동 한자리 모임’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모여 프로그램 진행 방식과 종목에 대한 열띤 토의를 통해 결정되었다.
특히 많은 지역민과 학부모가 참석할 수 있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실시하여 학생·학부모를 비롯하여 지역민을 포함한 약 200명 정도가 참석하여 진원면 마을의 축제나 다름없었다.
‘어울림 한마당’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기에 참여해 볼 수 있도록 학년별 단체경기와 모둠별 부스체험으로 운영 됐다. 학년별 단체경기에서는 평소 교육과정시간에 충분히 즐길 수 없었던 ‘대장공 놀이’, ‘복불복 훌라후프’ 등 다양한 경쟁활동들을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기는 시간이었다. 모둠별 부스체험에서는 물풍선 터트리기, 달팽이 놀이, 나는 축구왕 등 9개 부스를 학부모와 교사가 협력하여 운영했다. 모든 경기가 결승전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었지만, 어린 동생들이나 힘이 약한 친구들을 배려하면서 실시되는 모습 또한 아름다웠다.
강경자 교장은 “모든 교육가족이 즐겁게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였다. 지역민, 학부모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가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해 주셔서 고맙고 흐뭇하였다.” “또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항상 힘써주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어울림 한마당’은 진원동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실시하는 체육 축제로 모든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회를 열자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어울림 한마당’은 이전 4월에 실시된 ‘진원동 한자리 모임’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모여 프로그램 진행 방식과 종목에 대한 열띤 토의를 통해 결정되었다.
특히 많은 지역민과 학부모가 참석할 수 있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실시하여 학생·학부모를 비롯하여 지역민을 포함한 약 200명 정도가 참석하여 진원면 마을의 축제나 다름없었다.
‘어울림 한마당’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기에 참여해 볼 수 있도록 학년별 단체경기와 모둠별 부스체험으로 운영 됐다. 학년별 단체경기에서는 평소 교육과정시간에 충분히 즐길 수 없었던 ‘대장공 놀이’, ‘복불복 훌라후프’ 등 다양한 경쟁활동들을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기는 시간이었다. 모둠별 부스체험에서는 물풍선 터트리기, 달팽이 놀이, 나는 축구왕 등 9개 부스를 학부모와 교사가 협력하여 운영했다. 모든 경기가 결승전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었지만, 어린 동생들이나 힘이 약한 친구들을 배려하면서 실시되는 모습 또한 아름다웠다.
강경자 교장은 “모든 교육가족이 즐겁게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였다. 지역민, 학부모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가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해 주셔서 고맙고 흐뭇하였다.” “또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항상 힘써주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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