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교육지원청,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2019.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및 현장지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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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3월 25일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학교폭력・성폭력을 예방하여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구성 및 현장 지원을 운영하였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외부위원 5명, 내부위원 5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었다. 내부위원은 임금순 단장(교육지원과장), 업무 담당 장학사, Wee센터 상담교사,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외부위원은 담양동초 교장, 담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담양인권지원상담소 소장, 학부모로 구성되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장애학생 중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학생에 대한 기초자료를 통해 더봄학생 13명을 선정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더봄학생 선정 기준은 장애 부모・형제자매, 방임, 열악한 가정환경 등을 우선하여 선정하였다. 또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으로는 더봄학생 거주지역 경찰서 연계 순찰강화, 인권상담소 등과 연계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 우수사례 발굴, 다양한 홍보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정희 교육장은 “아직은 우리 사회가 장애학생들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좀 더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지고 나아가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월 25일에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6명이 수북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경제 활동으로 바쁜 부모를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재택 상담 및 부모 교육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외부위원 5명, 내부위원 5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었다. 내부위원은 임금순 단장(교육지원과장), 업무 담당 장학사, Wee센터 상담교사,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외부위원은 담양동초 교장, 담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담양인권지원상담소 소장, 학부모로 구성되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장애학생 중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학생에 대한 기초자료를 통해 더봄학생 13명을 선정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더봄학생 선정 기준은 장애 부모・형제자매, 방임, 열악한 가정환경 등을 우선하여 선정하였다. 또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으로는 더봄학생 거주지역 경찰서 연계 순찰강화, 인권상담소 등과 연계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 우수사례 발굴, 다양한 홍보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정희 교육장은 “아직은 우리 사회가 장애학생들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좀 더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지고 나아가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월 25일에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6명이 수북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경제 활동으로 바쁜 부모를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재택 상담 및 부모 교육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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