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교육지원청, 따뜻한 관심으로 추위를 녹이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중 ‘더봄’학생 가정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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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23일(수)까지 관내 ‘더봄’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봄’학생은 장애학생 중 학교폭력이나 성폭력에 노출된 경험이 있거나 열악한 환경 등으로 인해 인권침해 노출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로 방학 중 ‘더봄’학생들의 안전한 실태를 점검하고자 가정방문 지원을 실시하였다.
‘더봄’학생 가정방문 지원을 통해 학생 및 보호자와의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학생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가정환경과 거주지 주변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여 사전에 장애학생들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또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이번 가정방문 지원을 통해 자신들의 전문분야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 사항들을 파악하여,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봄’학생 가정방문에 참여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원은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학생들의 생활모습을 보고 나니, 지역사회의 어떠한 자원들과 연계를 해주면 좋을지 명확해 지는 것 같다.” 말했다. 또한, 가정방문 지원을 신청한 학부모는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것 같고,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니 감사하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방학 중 ‘더봄’학생 가정방문 지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박정헌 교육지원과장(광양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방학 중에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 대한 관심을 늦춰서는 안 되며, 특히 더봄학생들은 가정과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더봄’학생은 장애학생 중 학교폭력이나 성폭력에 노출된 경험이 있거나 열악한 환경 등으로 인해 인권침해 노출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로 방학 중 ‘더봄’학생들의 안전한 실태를 점검하고자 가정방문 지원을 실시하였다.
‘더봄’학생 가정방문 지원을 통해 학생 및 보호자와의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학생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가정환경과 거주지 주변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여 사전에 장애학생들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또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이번 가정방문 지원을 통해 자신들의 전문분야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 사항들을 파악하여,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봄’학생 가정방문에 참여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원은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학생들의 생활모습을 보고 나니, 지역사회의 어떠한 자원들과 연계를 해주면 좋을지 명확해 지는 것 같다.” 말했다. 또한, 가정방문 지원을 신청한 학부모는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것 같고,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니 감사하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방학 중 ‘더봄’학생 가정방문 지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박정헌 교육지원과장(광양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방학 중에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 대한 관심을 늦춰서는 안 되며, 특히 더봄학생들은 가정과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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