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공산초, 소프트웨어로 놀다! 학생 동아리 산출물 발표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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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공산초에서는 지난 12월 10일(월)에 ㈜SK Planet, (사)소프트웨어혁신센터, 광주교대와 함께한 SW 학생 동아리 산출물 발표회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지난 9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8학년도 2학기 동안 방과후 시간에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소프트웨어 코딩 기술을 습득하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발표회는 지난 2학기 동안 동아리가 활동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뒤, 3팀으로 나누어 ‘우리가 직접 쓴 이야기’, ‘우리 반 퀴즈’, ‘2038년 미래의 모습’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우리가 직접 쓴 이야기’ 주제 발표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 특색사업 중 하나인 독서 토론 학생 동아리와 연계하여 지난 1년간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시 만난 인연’, ‘첫 만남은 마법학교’라는 책을 코딩을 통해 소개하였으며, ‘우리 반 퀴즈’ 주제 발표에서는, 인성 교육과 연계하여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같은 학교 학생들에 대해 조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문제를 내고 풀어보면서 교우관계가 향상 될 수 있도록 제작한 코딩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끝으로, 2038년 미래의 모습’ 주제 발표에서는, 진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지금으로부터 20년 뒤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그 직업이 소프트웨어, 코딩과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를 상상하여 발표하는 코딩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이 소프트웨어 동아리 활동은 ㈜SK Planet, (사)소프트웨어혁신센터, 광주교대의 협력 및 지원으로 운영되었으며, 발표회를 축하하고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사)소프트웨어혁신센터 이윤준 이사장님, 광주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김정랑 교수님께서 방문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수료증 및 소정의 기념품, 간식 등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주셨다.
끝까지 자리에 함께하신 이윤준 이사장님은,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여 혁신성, 창의성, 융합성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우리 (사)소프트웨어혁신센터에서는 ‘SW교육봉사단’을 꾸리고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이 발표회에 와서 학생들의 생각을 들으니, 이 곳 전남에서 21세기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가 많이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광주교대 김정랑 교수님은 “지난 2학기 동안 동아리 지도 교사와 협의하면서, 코딩 기술 습득 중심의 SW 동아리 활동이 아닌, 간단한 코딩 기술을 습득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언어’,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놀거리’로서 SW를 인식하게 하고자 노력하였다. 오늘 그 성과를 본 것 같아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공산초 민경한 교장 선생님은 “낙후된 시골 소규모 학교는 도시 대규모 학교에 비해 지역사회 내에서 그 역할이 매우 크다. 우리 지역은 학교에서 SW교육을 제공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다른 경로를 통해서 접할 기회가 전혀 없다. 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많이 친해지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 뿌듯함이 든다. 내년에도 이러한 기회가 우리 학생들에게 계속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협력을 요청한다.”라고 하였다.
이 날 행사는 지난 9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8학년도 2학기 동안 방과후 시간에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소프트웨어 코딩 기술을 습득하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발표회는 지난 2학기 동안 동아리가 활동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뒤, 3팀으로 나누어 ‘우리가 직접 쓴 이야기’, ‘우리 반 퀴즈’, ‘2038년 미래의 모습’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우리가 직접 쓴 이야기’ 주제 발표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 특색사업 중 하나인 독서 토론 학생 동아리와 연계하여 지난 1년간 학생들이 직접 만든 ‘다시 만난 인연’, ‘첫 만남은 마법학교’라는 책을 코딩을 통해 소개하였으며, ‘우리 반 퀴즈’ 주제 발표에서는, 인성 교육과 연계하여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같은 학교 학생들에 대해 조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문제를 내고 풀어보면서 교우관계가 향상 될 수 있도록 제작한 코딩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끝으로, 2038년 미래의 모습’ 주제 발표에서는, 진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지금으로부터 20년 뒤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그 직업이 소프트웨어, 코딩과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를 상상하여 발표하는 코딩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이 소프트웨어 동아리 활동은 ㈜SK Planet, (사)소프트웨어혁신센터, 광주교대의 협력 및 지원으로 운영되었으며, 발표회를 축하하고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사)소프트웨어혁신센터 이윤준 이사장님, 광주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김정랑 교수님께서 방문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수료증 및 소정의 기념품, 간식 등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주셨다.
끝까지 자리에 함께하신 이윤준 이사장님은,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여 혁신성, 창의성, 융합성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우리 (사)소프트웨어혁신센터에서는 ‘SW교육봉사단’을 꾸리고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이 발표회에 와서 학생들의 생각을 들으니, 이 곳 전남에서 21세기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가 많이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광주교대 김정랑 교수님은 “지난 2학기 동안 동아리 지도 교사와 협의하면서, 코딩 기술 습득 중심의 SW 동아리 활동이 아닌, 간단한 코딩 기술을 습득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언어’,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놀거리’로서 SW를 인식하게 하고자 노력하였다. 오늘 그 성과를 본 것 같아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공산초 민경한 교장 선생님은 “낙후된 시골 소규모 학교는 도시 대규모 학교에 비해 지역사회 내에서 그 역할이 매우 크다. 우리 지역은 학교에서 SW교육을 제공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다른 경로를 통해서 접할 기회가 전혀 없다. 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많이 친해지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 뿌듯함이 든다. 내년에도 이러한 기회가 우리 학생들에게 계속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협력을 요청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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