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포초 교육복지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가족과 같이, 가치 있는 여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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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초등학교(교장 김용섭)는 12월 8일 토요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인 ‘영산누리-가족과 같이, 가치 있는 여행’ 활동을 전북 진안군 마이산도립공원 탐방과 홍삼스파 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영산누리-가족 여행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전북 진안군 마이산도립공원 탐방과 지역향토 음식으로 점심을 함께 하였으며, 오후에는 홍삼스파에서 다양한 한방스파 활동을 즐기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과 안정감을 쌓았고, 자연스럽게 여러 가정이 함께 대화를 나누며 내 이웃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김판서 학생은 “엄마와 동생과 함께 하는 이번 여행을 기다렸고 날씨는 춥지만 함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고, 부모님들 역시 “생계를 꾸리는 일이 바빠 모든 가족이 함께 나와 여행하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감사하게도 학교의 지원을 통해 전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김용섭 교장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의 원천인 가정의 행복이 학교생활의 즐거움으로 직결되므로, 영산포초 학생들의 가정이 항상 즐겁고 웃음이 넘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영산포초등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영산누리’는 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학생들의 가정에 위기가 오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의 질적인 건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전반기에는 ‘가족 물놀이 체험’을 실시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절의 특성에 맞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산누리-가족 여행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전북 진안군 마이산도립공원 탐방과 지역향토 음식으로 점심을 함께 하였으며, 오후에는 홍삼스파에서 다양한 한방스파 활동을 즐기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과 안정감을 쌓았고, 자연스럽게 여러 가정이 함께 대화를 나누며 내 이웃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김판서 학생은 “엄마와 동생과 함께 하는 이번 여행을 기다렸고 날씨는 춥지만 함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고, 부모님들 역시 “생계를 꾸리는 일이 바빠 모든 가족이 함께 나와 여행하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감사하게도 학교의 지원을 통해 전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김용섭 교장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의 원천인 가정의 행복이 학교생활의 즐거움으로 직결되므로, 영산포초 학생들의 가정이 항상 즐겁고 웃음이 넘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영산포초등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영산누리’는 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학생들의 가정에 위기가 오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의 질적인 건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전반기에는 ‘가족 물놀이 체험’을 실시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절의 특성에 맞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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