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공공도서관, 오광섭 작가 ‘리허설(Rehearsal)’ 展 개최 발레리나 등 여성을 소재로 한 작품 13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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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에서는 12월 한 달 동안 ‘리허설(Rehearsal)’을 주제로 서양화가 오광섭 작가 초대전이 열린다.
도서관 갤러리 ‘뜨락’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발레리나’ 등 모든 작품이 여성을 소재로 구성됐다.
특히 ‘리허설Ⅵ(유화, 165.8×100cm)’은 공연을 앞둔 소녀 발레리나의 긴장감과 고단한 표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냈으며, 고된 훈련을 참고 이겨내면서 화려한 백조로의 비상을 꿈꾸는 듯하다.
작품 대부분은 훈련에 지친 무대 뒤 무용수들의 고단한 표정을 화려하고 밝은 색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금방이라도 토슈즈를 갈아 신고 무대 위로 뛰어오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광섭 작가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개인전 7회, 단체전에 250여 회 참여했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현대인물화가회 및 신기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 작가는 “백조의 호수, 비극의 이야기, 그 섬세하고 가장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발레리나의 리허설은 반복되고 있다”면서,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 발레, 보여지는 정통 클래식의 숭고한 아름다움 이면에 공연을 앞둔 소녀들의 눈빛 속에 담긴 긴장과 고단함을 캔버스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성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2019년에도 매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가 작품을 전시할 것”이라면서 많은 관람과 참여를 당부했다.
도서관 갤러리 ‘뜨락’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발레리나’ 등 모든 작품이 여성을 소재로 구성됐다.
특히 ‘리허설Ⅵ(유화, 165.8×100cm)’은 공연을 앞둔 소녀 발레리나의 긴장감과 고단한 표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냈으며, 고된 훈련을 참고 이겨내면서 화려한 백조로의 비상을 꿈꾸는 듯하다.
작품 대부분은 훈련에 지친 무대 뒤 무용수들의 고단한 표정을 화려하고 밝은 색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금방이라도 토슈즈를 갈아 신고 무대 위로 뛰어오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광섭 작가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개인전 7회, 단체전에 250여 회 참여했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현대인물화가회 및 신기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 작가는 “백조의 호수, 비극의 이야기, 그 섬세하고 가장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발레리나의 리허설은 반복되고 있다”면서,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 발레, 보여지는 정통 클래식의 숭고한 아름다움 이면에 공연을 앞둔 소녀들의 눈빛 속에 담긴 긴장과 고단함을 캔버스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성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2019년에도 매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가 작품을 전시할 것”이라면서 많은 관람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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