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인권보호 ‘관심’이 답이다 무안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장내 장애인식개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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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2월 3일(월) 10:00 ~ 11:00까지 전체 직원 60명을 대상으로‘장애인의 장애감수성, 자기결정권 교육’일환으로 광주 장애인식개선센터 전문 강사 강세웅을 초빙하여 장애인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장애인고용법 개정으로 연 1회 이상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의무교육으로 실시하며, 강의주제는 장애이해 및 인권침해사례, 장애편견 등 직장 내에서 필요한 장애인 인식개선에 관한 내용과 장애공감문화 확산 및 조성을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무안교육지원청 소속 장학사 박은진은‘직장 생활을 하면서, 장애를 가진 동료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어떤 배려가 필요한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재철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다름을 인정하는 건강한 직장 내 분위기 조성과 장애인 고용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안특수교육지원청은 무관심에 의해 장애인이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배려와 공감’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장애인고용법 개정으로 연 1회 이상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의무교육으로 실시하며, 강의주제는 장애이해 및 인권침해사례, 장애편견 등 직장 내에서 필요한 장애인 인식개선에 관한 내용과 장애공감문화 확산 및 조성을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무안교육지원청 소속 장학사 박은진은‘직장 생활을 하면서, 장애를 가진 동료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어떤 배려가 필요한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재철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다름을 인정하는 건강한 직장 내 분위기 조성과 장애인 고용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안특수교육지원청은 무관심에 의해 장애인이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배려와 공감’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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