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독천초, 감염병 예방이 평생행복의 시작? 감염병 예방 및 건강증진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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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독천초등학교(교장 정소영)는 2018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감염병 예방 선도학교로 지정받아 1년 동안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에 역점을 두고 선도학교를 운영하였으며, 지난 11월 21일(수)에는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참여하여 ‘감염병 예방, 평생행복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증진체험부스를 운영하였는데 평소에 교실에서 배우는 보건교육과는 달리 직접 보고 듣고 만들고 만지는 체험을 하면서 웃음 만발한 표정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염병 예방 관련 부스로는 형광 로숀을 바르고 손을 씻은 다음 뷰 박스를 통해 손에 남은 세균을 확인해보는 ‘뷰 박스, 손 씻기 체험’을 했는데 손을 씻어도 이렇게 세균이 남아 있을 수 있구나 각성하면서 제대로 손 씻기의 중요성을 체험하였고 성교육 부스에서는 만삭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빗자루로 청소하기와 앉았다 일어나기를 해보았고, 실제 갓난아기와 똑같은 느낌의 ‘신생아 안아보기’ 체험을 하면서 사랑으로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폐활량게임과 금연미로저금통 만들기, 금연선서 포토존을 운영한 흡연예방부스와 지워버리고 싶은 나쁜 기억을 색종이에 적어 간이 세단기에 넣고 조각내버리는 ‘나쁜 기억 지우기’와 플라즈마 볼에 손을 얹고 미래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될지 상상하며 카드를 뽑는 ‘당신의 미래를 보여 드립니다’ 코너가 진행된 정신건강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모든 활동을 마치고 전체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모였을 때 활동 소감을 물어보니 ‘당신의 미래를 보여 드립니다’ 코너가 제일 좋았고 ‘신생아 안아보기’가 너무 재미있었고 아기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깜짝 놀랐다, 빨리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싶다는 반응까지 다양한 느낌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폐활량게임에서 독천초 최고의 폐로 등극한 박영선 학생(4학년)은 앞으로 더 건강해지기 위해 배운대로 실천하겠다는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날 여러 가지 체험 활동을 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제대로 된 손 씻기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아주 작은 활동만으로도 아프지 않고 평생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다져진 듯해서 참여해주신 선생님들 모두 뿌듯한 마음이었습니다.
감염병 예방 관련 부스로는 형광 로숀을 바르고 손을 씻은 다음 뷰 박스를 통해 손에 남은 세균을 확인해보는 ‘뷰 박스, 손 씻기 체험’을 했는데 손을 씻어도 이렇게 세균이 남아 있을 수 있구나 각성하면서 제대로 손 씻기의 중요성을 체험하였고 성교육 부스에서는 만삭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빗자루로 청소하기와 앉았다 일어나기를 해보았고, 실제 갓난아기와 똑같은 느낌의 ‘신생아 안아보기’ 체험을 하면서 사랑으로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폐활량게임과 금연미로저금통 만들기, 금연선서 포토존을 운영한 흡연예방부스와 지워버리고 싶은 나쁜 기억을 색종이에 적어 간이 세단기에 넣고 조각내버리는 ‘나쁜 기억 지우기’와 플라즈마 볼에 손을 얹고 미래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될지 상상하며 카드를 뽑는 ‘당신의 미래를 보여 드립니다’ 코너가 진행된 정신건강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모든 활동을 마치고 전체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모였을 때 활동 소감을 물어보니 ‘당신의 미래를 보여 드립니다’ 코너가 제일 좋았고 ‘신생아 안아보기’가 너무 재미있었고 아기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깜짝 놀랐다, 빨리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싶다는 반응까지 다양한 느낌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폐활량게임에서 독천초 최고의 폐로 등극한 박영선 학생(4학년)은 앞으로 더 건강해지기 위해 배운대로 실천하겠다는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날 여러 가지 체험 활동을 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제대로 된 손 씻기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아주 작은 활동만으로도 아프지 않고 평생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다져진 듯해서 참여해주신 선생님들 모두 뿌듯한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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