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남초, 마을이 함께한 39꿈동이들의 어울림 한마당 총동문회 회장 등 관객 100여명 다목적 교실 가득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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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재능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하며, 학생·교직원·학부모가 가족처럼 정겹고 따뜻한 학교를 일구어가고 있는 조성남초등학교(교장 이숙)에 뜨거운 열기가 가득하였다. 입동이 지나고 겨울을 재촉하는 늦가을비가 내리는 날, 유치원 7명 초등학생 32명 모두 39명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어울림 한마당에 학부모, 지역 어르신(할아버지, 할머니), 총동문회 회장 등 관객이 100여명을 훌쩍 넘겨 작은 다목적 교실을 가득 채운 것이다.
이 날 어울림 한마당의 공연은 귀염둥이 1학년 학생들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문을 열어 마지막 6학년들의 신나는 댄스 무대까지 총 21개의 작품을 발표했다. 음악줄넘기, 판소리, 바이올린, 방송댄스, 피아노 등 방과후 교육활동, 수업 중 활동한 결과물로 꾸며진 다양한 무대에서 학생들은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자신감 있게 뽐내어 학부모님과 지역민들에게 생생한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또한 어울림 한마당으로 오는 길목에는 개인별 국화 화분을 전시하여 깊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국화는 본교 특색 교육인 교화 가꾸기로 학생들이 1년 동안 정성껏 기르고 가꾸었다. 복도에는 학년별로 다양한 3보향 연구학교 운영 소산물들을 전시하여 오고가는 내빈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한 학부모는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딸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조성남초는 전교생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고, 학교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하였다. 특히 학예회 공연 무대를 끝까지 지켜보신 운영위원장님은 “조성남초의 39명 학생들에게서 가슴 뭉클한 큰 희망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기획하고 학생들과 함께 무대에도 올랐던 교사 나○○는 “도시 지역 큰 학교의 무대와 비교하더라도 수준 높고 질적으로 우수한 공연이었고, 학생 개개인의 끼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특히 공연 후반에는 자리가 부족하여 구경오신 부모님들께서 의자 위에 올라가 공연을 관람하시던 모습이 인상깊었다. ”고 소회를 밝혔다.
이 날 어울림 한마당의 공연은 귀염둥이 1학년 학생들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문을 열어 마지막 6학년들의 신나는 댄스 무대까지 총 21개의 작품을 발표했다. 음악줄넘기, 판소리, 바이올린, 방송댄스, 피아노 등 방과후 교육활동, 수업 중 활동한 결과물로 꾸며진 다양한 무대에서 학생들은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자신감 있게 뽐내어 학부모님과 지역민들에게 생생한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또한 어울림 한마당으로 오는 길목에는 개인별 국화 화분을 전시하여 깊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국화는 본교 특색 교육인 교화 가꾸기로 학생들이 1년 동안 정성껏 기르고 가꾸었다. 복도에는 학년별로 다양한 3보향 연구학교 운영 소산물들을 전시하여 오고가는 내빈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한 학부모는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딸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조성남초는 전교생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고, 학교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하였다. 특히 학예회 공연 무대를 끝까지 지켜보신 운영위원장님은 “조성남초의 39명 학생들에게서 가슴 뭉클한 큰 희망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기획하고 학생들과 함께 무대에도 올랐던 교사 나○○는 “도시 지역 큰 학교의 무대와 비교하더라도 수준 높고 질적으로 우수한 공연이었고, 학생 개개인의 끼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특히 공연 후반에는 자리가 부족하여 구경오신 부모님들께서 의자 위에 올라가 공연을 관람하시던 모습이 인상깊었다. ”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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