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로 장애공감문화 형성 무안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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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5일(목) 해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희망 7교를 대상「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운영한다. 기존의 강의식 위주의 장애이해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을 강화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은 장애공감문화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새롭게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은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어울림오케스트라를 통한 음악치료, 장애인스포츠(휠체어 럭비, 보치아, 점자만들기 등) 등 체험위주의 감성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해제초등학교 김은지 특수교사는 “매년 장애이해교육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는데 무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문화‧예술‧체육활동이 어울린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운영한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어요. 특히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단’의 재능기부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즐기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무안특수교육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장애이해 교실」,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등 장애학생 인권보호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더 나아가 성공적 사회통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장애인식 개선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정재철 교육장은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 및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동일한 독립된 인격체로 이해할 수 있는 장애 공감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밝혔다.
새롭게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은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어울림오케스트라를 통한 음악치료, 장애인스포츠(휠체어 럭비, 보치아, 점자만들기 등) 등 체험위주의 감성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해제초등학교 김은지 특수교사는 “매년 장애이해교육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는데 무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문화‧예술‧체육활동이 어울린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운영한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어요. 특히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단’의 재능기부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즐기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무안특수교육지원센터는 「찾아가는 장애이해 교실」,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등 장애학생 인권보호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더 나아가 성공적 사회통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장애인식 개선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정재철 교육장은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 및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동일한 독립된 인격체로 이해할 수 있는 장애 공감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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