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고 나누며 책으로 소통하라! 2018. 나주 초등 독서토론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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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춘기)은 22일 나주영재교육원에서 나주 관내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독서토론 예선 및 본선 대회를 개최하였다.
독서토론 한마당은 학생들의 논리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하고 건전한 독서토론 문화 정착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학교별로 교내 대회를 거쳐 선발된 5~6학년 학생 96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1부에서는 24개 팀이 참가한 예선대회를, 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초등학교 24명이 최종 선발되어 2부 본선대회에 참여하였다.
이번 대회는 이미 안내된 선정 도서인 ‘복제인간 윤봉구’,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진짜 도둑’을 읽고, 각 팀이 책의 내용에 알맞은 참신한 논제를 선정하여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복제인간’을 통해 본 과학기술의 양면성, 장애인의 인권 문제, 솔직함과 용서의 가치 등에 대해 토론하며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는 시간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각 학교의 대표 친구들이 모여 있어 떨리기도 하고 나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다. 하지만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나의 의견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 책도 더 많이 읽고 친구들과 독서토론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나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독서토론 교육은 더욱 중요하다.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어린이,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토론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서토론 한마당은 학생들의 논리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하고 건전한 독서토론 문화 정착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학교별로 교내 대회를 거쳐 선발된 5~6학년 학생 96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1부에서는 24개 팀이 참가한 예선대회를, 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초등학교 24명이 최종 선발되어 2부 본선대회에 참여하였다.
이번 대회는 이미 안내된 선정 도서인 ‘복제인간 윤봉구’,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진짜 도둑’을 읽고, 각 팀이 책의 내용에 알맞은 참신한 논제를 선정하여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복제인간’을 통해 본 과학기술의 양면성, 장애인의 인권 문제, 솔직함과 용서의 가치 등에 대해 토론하며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는 시간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각 학교의 대표 친구들이 모여 있어 떨리기도 하고 나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다. 하지만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나의 의견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 책도 더 많이 읽고 친구들과 독서토론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나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독서토론 교육은 더욱 중요하다.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어린이,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토론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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