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진초,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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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진초등학교(교장 윤미숙)는 11일(목), 4~6학년 4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양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여 자기의 소질과 개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실시됐다.
직업창의체험연구소(미래융합교육연구소)와 연계해, 교실을 해당 직업군별로 부스화하였고 체험학생들은 네일아트, 바리스타, 쇼콜라티에, 조향사 등 14개 진로 프로그램 중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1~2가지를 선택하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직업체험은 단발성 체험으로 그치지 않고 해당 직업에 대한 정확한 소개와 직업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조향사 체험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 “여러 가지 향료를 조합해 향긋한 향을 만들어 내는 조향사란 직업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 오늘 체험을 계기로 꿈을 키워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윤미숙 교장은 “작년에는 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리 학생들이 진로인식 및 탐색의 기회를 얻어 자신만의 꿈과 끼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양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여 자기의 소질과 개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실시됐다.
직업창의체험연구소(미래융합교육연구소)와 연계해, 교실을 해당 직업군별로 부스화하였고 체험학생들은 네일아트, 바리스타, 쇼콜라티에, 조향사 등 14개 진로 프로그램 중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1~2가지를 선택하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직업체험은 단발성 체험으로 그치지 않고 해당 직업에 대한 정확한 소개와 직업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조향사 체험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 “여러 가지 향료를 조합해 향긋한 향을 만들어 내는 조향사란 직업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 오늘 체험을 계기로 꿈을 키워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윤미숙 교장은 “작년에는 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리 학생들이 진로인식 및 탐색의 기회를 얻어 자신만의 꿈과 끼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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