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공공도서관, 2018년 치매 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 도광역치매센터 및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정보의 허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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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공공도서관(관장 김종성)은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 및 담양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정하는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가치함께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일 현판식을 진행하였다.
담양공공도서관은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에 지정됨에 따라 치매 환자 및 가족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허브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종합 자료실 내에 ‘치매정보코너’를 설치하여 치매의 원인과 증상 및 간병 등 치매와 관련한 자료를 비치하여 이용자들이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종성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보건소 등의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치매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지역사회 내 치매 허브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양공공도서관은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에 지정됨에 따라 치매 환자 및 가족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허브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종합 자료실 내에 ‘치매정보코너’를 설치하여 치매의 원인과 증상 및 간병 등 치매와 관련한 자료를 비치하여 이용자들이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종성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보건소 등의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치매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지역사회 내 치매 허브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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