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 효산고 선배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과 함께하는 리더십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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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효산고(교장 최상경)는 9월 29일(금) 보성다비치 콘도에서 학생회 임원단 43명을 대상으로 작가이자 성공학 강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모교 선배인 김종수 성공연구소 소장을 초청하여 가을 속 인문학캠프를 열었다.
이날 교육 프로그램은 3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다. 오전에 “될 때까지 끝장을 보라”, “리더의 격”, “착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다 인생반전” 등의 책을 쓴 선배인 저자의 특강을 들었다. 무려 3시간 동안 열강을 통해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의 에너지가 봇물처럼 터졌다.
오후에는 2부 프로그램으로 “살리는 리더십, 살벌한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학교장의 리더십 특강이 진행되었다. 조리외식서비스 및 금융사무서비스 직종에서 전문적인 실무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성공적인 직업인이 되기 위해서는 직업기초능력에 필수요소인 인문학적인 소양과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3부는 인문학적인 끼와 열정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에 대한 모둠별 과제토론을 퍼실리테이션 기법으로 진행되었다.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과제들이 도출되고 학생들의 열띤 토론과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참여한 학생들은 조금씩 학교의 주변인에서 주인으로 돌아서는 반전의 기회가 되었다.
순천효산고는 “학생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라는 새로운 교육적 패러다임을 접목하여 전임 교장시절부터 줄곧 학교문화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려 왔다.
졸업식문화 개선, 교문등교문화 개선, 축제문화 발전, 학교언어문화 개선 등은 학교교육의 변화와 시대정신구현에 좋은 단초가 되었고 아울러 용서와 화해를 위한 애플데이행사, 학교역사교육을 위한 동문들과 함께하는 개교기념행사, 점심시간 학급별 스포츠리그전, 학생의날 기념 더불어데이행사 등 학생의 끼와 열정을 살리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학생회를 중심으로 기획하고 운영하여 2017학년도부터 교육부로부터 매력적인 직업계고로 선정되어 더욱 혁신교육을 위한 탄력을 받으며 전남의 직업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날 교육 프로그램은 3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다. 오전에 “될 때까지 끝장을 보라”, “리더의 격”, “착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다 인생반전” 등의 책을 쓴 선배인 저자의 특강을 들었다. 무려 3시간 동안 열강을 통해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의 에너지가 봇물처럼 터졌다.
오후에는 2부 프로그램으로 “살리는 리더십, 살벌한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학교장의 리더십 특강이 진행되었다. 조리외식서비스 및 금융사무서비스 직종에서 전문적인 실무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성공적인 직업인이 되기 위해서는 직업기초능력에 필수요소인 인문학적인 소양과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3부는 인문학적인 끼와 열정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에 대한 모둠별 과제토론을 퍼실리테이션 기법으로 진행되었다.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과제들이 도출되고 학생들의 열띤 토론과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참여한 학생들은 조금씩 학교의 주변인에서 주인으로 돌아서는 반전의 기회가 되었다.
순천효산고는 “학생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라는 새로운 교육적 패러다임을 접목하여 전임 교장시절부터 줄곧 학교문화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려 왔다.
졸업식문화 개선, 교문등교문화 개선, 축제문화 발전, 학교언어문화 개선 등은 학교교육의 변화와 시대정신구현에 좋은 단초가 되었고 아울러 용서와 화해를 위한 애플데이행사, 학교역사교육을 위한 동문들과 함께하는 개교기념행사, 점심시간 학급별 스포츠리그전, 학생의날 기념 더불어데이행사 등 학생의 끼와 열정을 살리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학생회를 중심으로 기획하고 운영하여 2017학년도부터 교육부로부터 매력적인 직업계고로 선정되어 더욱 혁신교육을 위한 탄력을 받으며 전남의 직업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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