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작은 음악회 행복한 삼호마을 학교와 지역을 이어주는 선율 삼호중앙초 작은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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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중앙초등학교(교장 김미경) ‘다솜합창단’은 지난 9월 13일(목) 삼호읍 소재 마을공원에서 올해로 5회째 작은 음악회를 열어 가족 끼리 이웃 간에 학교와 지역이 서로 다독이며 소소한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
음악회는 어린이 합창단을 중심으로 마을 노인회, 영암 청소년 오케스트라, 영암 음악 동호회, 교사 동아리의 재능기부와 영암군의 지원으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풍선으로 무대의 멋을 살려 준 지역아동센터 회원들, 객석 안내와 정리정돈을 도운 중․고등 자원봉사팀이 있어 더욱 풍성한 음악회가 되었다.
공연의 최고는 노인정 마을 어른들이 불러주신 ‘고향의 봄’ 제창이었다. 나의 살던 고향은 노래가 시작되었을 때 관객들은 함께 따라 부르며 힘찬 박수 갈채를 보냈다.
공연 내내 비가 내렸지만 빗소리는 음악과 함께 아파트 사이로 멀리 퍼져 나갔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신 관객은 새로운 멋이 있는 음악회였다고 즐거움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또한 함께한 내빈들은 합창단을 격려하며 ‘마을 공동체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기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김미경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이 무대가 건강한 삶을 개척해 가는 동기부여가 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화와 예술을 매체로 소통하는 작은 만남의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기도 하였다.
음악회는 어린이 합창단을 중심으로 마을 노인회, 영암 청소년 오케스트라, 영암 음악 동호회, 교사 동아리의 재능기부와 영암군의 지원으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풍선으로 무대의 멋을 살려 준 지역아동센터 회원들, 객석 안내와 정리정돈을 도운 중․고등 자원봉사팀이 있어 더욱 풍성한 음악회가 되었다.
공연의 최고는 노인정 마을 어른들이 불러주신 ‘고향의 봄’ 제창이었다. 나의 살던 고향은 노래가 시작되었을 때 관객들은 함께 따라 부르며 힘찬 박수 갈채를 보냈다.
공연 내내 비가 내렸지만 빗소리는 음악과 함께 아파트 사이로 멀리 퍼져 나갔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신 관객은 새로운 멋이 있는 음악회였다고 즐거움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또한 함께한 내빈들은 합창단을 격려하며 ‘마을 공동체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기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김미경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이 무대가 건강한 삶을 개척해 가는 동기부여가 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화와 예술을 매체로 소통하는 작은 만남의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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