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농초, 『아름드리 합창단』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금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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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초등학교(교장 류혜경) 아름드리 합창단은 9월 13일(목) 충청북도 충주에 있는 충주 학생회관에서 펼쳐진 소방청 주최‘제19회 전국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초등부 금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119소방동요경연대회는 전국 각 시․도에서 4월부터 8월까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올라온 19개 합창단 및 학부모 등 1,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소방동요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밝고 흥미 있는 119 동요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배우고 익히며, 협력을 통해 협동심과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였다.
홍농초등학교 아름드리합창단은 2018년 3월 처음 창단하여 선생님과 합창단원들의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영광소방서의 따뜻한 배려와 소방관계자의 친절한 도움은 물론 한빛원자력본부의 아낌없는 지원과 배려로 제9회 전국 교통안전 창작동요제 대상은 물론 제13회 전남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초등부 대상을 거쳐 이번 제19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자신감과 긍지를 드높여줌과 동시에 가정과 학교는 물론 지역사회에 커다란 자부심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홍농초등학교 류혜경 교장은 ‘그동안 합창단을 지도해 준 백부산 선생님의 열정에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하여 천년의 빛 영광을 빛내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도 감사한다. 더불어 이러한 영광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함께해 주신 전라남도 소방본부와 영광소방서, 그리고 한빛원자력본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명문학교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런 소방동요를 통해 우리 모두 안전을 위한 규칙을 잘 지키는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119소방동요경연대회는 전국 각 시․도에서 4월부터 8월까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올라온 19개 합창단 및 학부모 등 1,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소방동요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밝고 흥미 있는 119 동요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배우고 익히며, 협력을 통해 협동심과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였다.
홍농초등학교 아름드리합창단은 2018년 3월 처음 창단하여 선생님과 합창단원들의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영광소방서의 따뜻한 배려와 소방관계자의 친절한 도움은 물론 한빛원자력본부의 아낌없는 지원과 배려로 제9회 전국 교통안전 창작동요제 대상은 물론 제13회 전남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초등부 대상을 거쳐 이번 제19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자신감과 긍지를 드높여줌과 동시에 가정과 학교는 물론 지역사회에 커다란 자부심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홍농초등학교 류혜경 교장은 ‘그동안 합창단을 지도해 준 백부산 선생님의 열정에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하여 천년의 빛 영광을 빛내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도 감사한다. 더불어 이러한 영광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함께해 주신 전라남도 소방본부와 영광소방서, 그리고 한빛원자력본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명문학교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런 소방동요를 통해 우리 모두 안전을 위한 규칙을 잘 지키는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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