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신명나는 국악교실 2018. 찾아가는 청소년 국악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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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은 9월 11일 국립남도국악원 교육기부로 ‘찾아가는 청소년 국악교실’을 장성남중학교 체육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찾아가는 국악교실은 희망하는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로소개 및 국악실기 체험교실과 공연관람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공연 예정인 학교를 사전 방문하여 협의회를 통해 학교에서 부족한 악기를 지원하는 등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성남중에서 실시된 찾아가는 국악교실 중 국악실기 체험교실은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민요, 강강술래, 소고, 장구 등 4개 반으로 나누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장성남중 체육관에서 진행된 공연 프로그램은 기악합주<천년만세>, 무용<부채춤 독무>, 민요<팔도 아리랑>, 사물놀이<삼도농악가락>, 판소리<흥부가 중 화초장 대목>으로 구성되었다. 아름다운 우리가락 속에 푹 빠지는 흥겨운 시간이었으며, 특히 객석의 학생들과 함께했던 판소리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연 전 악기의 이름과 특징 등을 학생들에게 퀴즈를 통해 소개하는 활동은 우리의 전통악기에 대해 오감으로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학생교육원과 남도국악원의 교육기부 협약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8년 전반기에는 7개교 2,815명을 대상으로 국악교실을 실시하였고, 후반기에는 장성남중을 포함해 5개교 약 47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국악교실은 희망하는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로소개 및 국악실기 체험교실과 공연관람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공연 예정인 학교를 사전 방문하여 협의회를 통해 학교에서 부족한 악기를 지원하는 등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성남중에서 실시된 찾아가는 국악교실 중 국악실기 체험교실은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민요, 강강술래, 소고, 장구 등 4개 반으로 나누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장성남중 체육관에서 진행된 공연 프로그램은 기악합주<천년만세>, 무용<부채춤 독무>, 민요<팔도 아리랑>, 사물놀이<삼도농악가락>, 판소리<흥부가 중 화초장 대목>으로 구성되었다. 아름다운 우리가락 속에 푹 빠지는 흥겨운 시간이었으며, 특히 객석의 학생들과 함께했던 판소리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연 전 악기의 이름과 특징 등을 학생들에게 퀴즈를 통해 소개하는 활동은 우리의 전통악기에 대해 오감으로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학생교육원과 남도국악원의 교육기부 협약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8년 전반기에는 7개교 2,815명을 대상으로 국악교실을 실시하였고, 후반기에는 장성남중을 포함해 5개교 약 47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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