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희망만들기 #08 ' 외서초,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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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초등학교(교장 장용철)는 지난 9월 7일(금), 2018.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으로 순천 중앙사거리 중앙 무대에서 3~6학년 31명으로 구성된 외서초 희망동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있었다.
외서초 희망동행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봉고, 드럼, 피아노 등의 악기로 구성된 챔퍼 오케스트라이다. 2016년에 창단을 시작으로 독일 베를린, 2016. 현대음악베를린페스티벌, 2017.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2018.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사바대학 애니메이션 창작 센터(SAC3) 등 국내외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였다.
이날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영국 록밴드인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추모곡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 학교 인근 월평구석기유적지를 보존하고 알리고자 외서초 아이들과 방과후학교 강사인 윤성주 선생님이 함께 작곡한 ‘The old stone intro-ending’(월평구석기유적지헌정곡)을 연주하였다.
외서초 6학년 서지희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오케스트라 연습을 하였고 큰 무대에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여 즐거웠다 ”라고 말했다.
외서초 김원식 교사는 “아이들이 순천시민과 함께하는 큰 무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면서 합주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외서초 장용철 교장은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무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을 때 큰 감동을 받았다. 이런 큰 무대에 학생들에 설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순천시와 K-water 주암지사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외서초등학교는 오케스트라, 부채춤, 민요, 한국화, 전시회(학생 중심 큐레이팅) 등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소외된 농촌학교를 꿈과 비전이 넘치는 찾아오는 학교로 만들고자 한다.
외서초 희망동행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봉고, 드럼, 피아노 등의 악기로 구성된 챔퍼 오케스트라이다. 2016년에 창단을 시작으로 독일 베를린, 2016. 현대음악베를린페스티벌, 2017.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2018.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사바대학 애니메이션 창작 센터(SAC3) 등 국내외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였다.
이날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영국 록밴드인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추모곡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 학교 인근 월평구석기유적지를 보존하고 알리고자 외서초 아이들과 방과후학교 강사인 윤성주 선생님이 함께 작곡한 ‘The old stone intro-ending’(월평구석기유적지헌정곡)을 연주하였다.
외서초 6학년 서지희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오케스트라 연습을 하였고 큰 무대에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여 즐거웠다 ”라고 말했다.
외서초 김원식 교사는 “아이들이 순천시민과 함께하는 큰 무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면서 합주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외서초 장용철 교장은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무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을 때 큰 감동을 받았다. 이런 큰 무대에 학생들에 설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순천시와 K-water 주암지사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외서초등학교는 오케스트라, 부채춤, 민요, 한국화, 전시회(학생 중심 큐레이팅) 등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소외된 농촌학교를 꿈과 비전이 넘치는 찾아오는 학교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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