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독서의 달, 곡성교육문화회관에서 책 한잔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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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문화회관(관장 서용진)은 9월‘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의 달 슬로건은‘책 한잔 어때?’로 회관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공연, 다독자 시상식 등 11개 행사가 운영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두 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하나는‘둥그렁 뎅~ 달고나 만들기’로 전래동요 그림책 『둥그렁 뎅 둥그렁 뎅』(전래동요, 창비)을 읽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달고나 만들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는 ‘책갈피 만들기’로 명언이나 좋아하는 글귀, 가사 등을 적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활동이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지식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외에도 ‘누가 욕했어’어린이 인형극은 회관 다목적실에서 2회 초연되며 대출권수 10권으로 확대, 독서퀴즈, 다독자 시상식 등이 운영된다.
달고나 만들기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직접 회관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해 주면 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http://gslib.jne.go.kr/)와 문헌정보실(061-363-0672)로 문의하면 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두 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하나는‘둥그렁 뎅~ 달고나 만들기’로 전래동요 그림책 『둥그렁 뎅 둥그렁 뎅』(전래동요, 창비)을 읽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달고나 만들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는 ‘책갈피 만들기’로 명언이나 좋아하는 글귀, 가사 등을 적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활동이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지식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외에도 ‘누가 욕했어’어린이 인형극은 회관 다목적실에서 2회 초연되며 대출권수 10권으로 확대, 독서퀴즈, 다독자 시상식 등이 운영된다.
달고나 만들기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직접 회관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해 주면 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http://gslib.jne.go.kr/)와 문헌정보실(061-363-06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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