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꿈길 찾아 떠나는 나주진로콘서트! 꿈과 비젼 찾는 진로탐색의 장, 초․중학생 2,5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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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꿈길 찾아 떠나는 나주진로콘서트 9월4일(화)~9월6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까지 나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테마별체험관 31개, 고등학교홍보관 11개, 기타부스 9개로 총 51개의 부스가 초·중학생 2,500여명이 참가해 자신의 꿈과 비젼을 찾는 진로탐색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유투버(BJ인터넷방소), 법조인, 건축가, 범죄과학수사관 앱개발자등 평상시에 만나기 어려운 멘토를 만나 체험을 하며, 4차산업에 발맞추어 IOT사물인터넷개발자, 소프트웨어(코팅), 우주항공전문가, 가상증강현실(VR), 신재생에너지개발 외 다양한 체험처와 혁신도시 이전한 공공기관을 알리는 홍보관까지 학생들이 다양하게 탐색하였다.
이번 진로콘서트에 학부모 자원봉사단으로 참여한 조혜원씨는 “학생들에게 초 중학교 시절부터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전성과 맞는 꿈과 비젼을 정립하고 그것을 이루어 가기 위한 방법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테마별체험관 31개, 고등학교홍보관 11개, 기타부스 9개로 총 51개의 부스가 초·중학생 2,500여명이 참가해 자신의 꿈과 비젼을 찾는 진로탐색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유투버(BJ인터넷방소), 법조인, 건축가, 범죄과학수사관 앱개발자등 평상시에 만나기 어려운 멘토를 만나 체험을 하며, 4차산업에 발맞추어 IOT사물인터넷개발자, 소프트웨어(코팅), 우주항공전문가, 가상증강현실(VR), 신재생에너지개발 외 다양한 체험처와 혁신도시 이전한 공공기관을 알리는 홍보관까지 학생들이 다양하게 탐색하였다.
이번 진로콘서트에 학부모 자원봉사단으로 참여한 조혜원씨는 “학생들에게 초 중학교 시절부터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전성과 맞는 꿈과 비젼을 정립하고 그것을 이루어 가기 위한 방법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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