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이 작가초청강연회 7일 아동문학가 윤미경 작가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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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도서관(관장 이랑순)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7일 오전10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문학가 윤미경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윤미경 작가는 ‘달팽이도 멀미해’, ‘얼룩말무늬를 신은 아이’, ‘못 말리는 카멜레온’ 등 동화 작품을 다수 집필했으며 황금펜 문학상, 푸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강연에선 작가의 최근작 ‘거울아바타 소환작전’을 바탕으로 ‘내 안의 아바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강연회는 작가의 주제강연과 독서토론, 질의 응답시간으로 구성해 독자들이 책을 읽고 평소 작가에게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광주중앙도서관 문헌정보과(☎607-1338)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강연회는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윤미경 작가는 ‘달팽이도 멀미해’, ‘얼룩말무늬를 신은 아이’, ‘못 말리는 카멜레온’ 등 동화 작품을 다수 집필했으며 황금펜 문학상, 푸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강연에선 작가의 최근작 ‘거울아바타 소환작전’을 바탕으로 ‘내 안의 아바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강연회는 작가의 주제강연과 독서토론, 질의 응답시간으로 구성해 독자들이 책을 읽고 평소 작가에게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광주중앙도서관 문헌정보과(☎607-13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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