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 응보와 징벌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함평지원청, 자유학기제 ․진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모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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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 2018. 9. 5.(수) 함평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중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자기주도적 진로교육을 위한 소통과 공감교육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가졌다. 이 연수는 가정, 학교, 사회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소통과 공감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상황학습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상범(공동체교육연구소 소장)강사는 학교단위에서 “평화로운 공동체 세우기” 위해서는 가장 기초가 되는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공감 관계가 되어야 한다면서 이전 자녀교육이 응보적 징벌적 패러다임에서 소통과 공감의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교육은 응보적 패러다임에 기반한 징벌과 비난 중심의 교육이 갖는 한계를 성찰하고, 새로운 회복적 생활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변화 되어야 할 필요성과 그 안에 담긴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고 우리 가정, 학교, 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집단 사고를 통해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석한 함평중 학부모는 아이가 커 갈수록 아이와 대화의 벽이 느껴질 뿐 아니라 갈등 관계에 놓이게 되어 힘들었는데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공감하는 방법을 알게 되니 아이를 나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또한 함평여중 학부모는 회복적 생활교육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어서 학교와 사회에 적용한다면 우리사회가 평화로운 공동체 사회가 될 것이라며 바로 학습한 내용을 가정에서 적용해 보아야겠다고 기대에 찬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영숙교육장은 아이들이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가치를 창조하는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으려면 가정과 학교, 마을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며 학교단위로 학생 생활지도 방식을 회복적 생활교육체제로 전환하고 이에 대한 교원과 학부모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나아가 학교가 마을공동체를 살리는데 구심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이상범(공동체교육연구소 소장)강사는 학교단위에서 “평화로운 공동체 세우기” 위해서는 가장 기초가 되는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공감 관계가 되어야 한다면서 이전 자녀교육이 응보적 징벌적 패러다임에서 소통과 공감의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교육은 응보적 패러다임에 기반한 징벌과 비난 중심의 교육이 갖는 한계를 성찰하고, 새로운 회복적 생활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변화 되어야 할 필요성과 그 안에 담긴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고 우리 가정, 학교, 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집단 사고를 통해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석한 함평중 학부모는 아이가 커 갈수록 아이와 대화의 벽이 느껴질 뿐 아니라 갈등 관계에 놓이게 되어 힘들었는데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공감하는 방법을 알게 되니 아이를 나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또한 함평여중 학부모는 회복적 생활교육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어서 학교와 사회에 적용한다면 우리사회가 평화로운 공동체 사회가 될 것이라며 바로 학습한 내용을 가정에서 적용해 보아야겠다고 기대에 찬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영숙교육장은 아이들이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가치를 창조하는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으려면 가정과 학교, 마을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며 학교단위로 학생 생활지도 방식을 회복적 생활교육체제로 전환하고 이에 대한 교원과 학부모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나아가 학교가 마을공동체를 살리는데 구심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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