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지원청,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학교 관리자 연수 ‘학생이 건강할 수 있도록, 학교가 안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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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임)은 9월 4일 관내 학교 교(원)장과 교육지원청 직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이 건강할 수 있도록, 학교가 안전할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학교 관리자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성희롱·성폭력, 자살, 흡연, 미세먼지 등 학교 현장에서 특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안전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변화되고 있는 학생 건강정책에 대한 관리자들의 문제인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성희롱·성폭력 강의를 진행한 한국양성평등교육원 김보람 강사는 관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 성 고정관념, 성희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점검하고, 올바른 성가치관과 균형 잡힌 성평등 의식 함양을 통해 학교에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대불초등학교 김현정 보건교사는 ‘위기를 극복하는 관계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면서, 위기학생의 정신건강 지원 방안과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문화 조성에 대해 역설하였다. 특히 영암지역 보건교사들이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마음건강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하여 관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임 교육장은 “학교는 학생의 건강을 보호하고 예방,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 건강증진의 장소로 활용되어야 하며, 학교를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장소로 만들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자.”라고 당부 했다.
이번 연수는 성희롱·성폭력, 자살, 흡연, 미세먼지 등 학교 현장에서 특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안전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변화되고 있는 학생 건강정책에 대한 관리자들의 문제인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성희롱·성폭력 강의를 진행한 한국양성평등교육원 김보람 강사는 관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 성 고정관념, 성희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점검하고, 올바른 성가치관과 균형 잡힌 성평등 의식 함양을 통해 학교에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대불초등학교 김현정 보건교사는 ‘위기를 극복하는 관계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면서, 위기학생의 정신건강 지원 방안과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문화 조성에 대해 역설하였다. 특히 영암지역 보건교사들이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마음건강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하여 관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임 교육장은 “학교는 학생의 건강을 보호하고 예방,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 건강증진의 장소로 활용되어야 하며, 학교를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장소로 만들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자.”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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