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오성초,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정다운 캠프 바쁜 일상을 떠나 서로를 돌아보는 소중한 추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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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오성초등학교(교장 조영래, 이하 화순오성초)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1박 2일 동안 학교에서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정다운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화순오성초가 올해 전라남도의 초등학교로는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정다운 학교’로 지정받아 학생들의 더불어 살아가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이다.
이날 캠프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 때문에 운동장에서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하였다. 전교생 중 총 9가족 약 40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학교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따라서 첫째 날은 뚝딱뚝딱 텐트 치기, 요리왕 선발대회, 하하호호 레크레이션, 가족 장기자랑 등의 1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학교 내 수영장 시설을 이용하여 샤워 시간을 가진 뒤 2부 프로그램으로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 관찰하기, 별빛 시네마 영화 시청, 가족에게 편지쓰기 등을 진행하였다. 둘째 날은 6시 기상 후 학교에서 5분 거리의 하니움 공설운동장을 산책한 뒤 참가자 모두가 한 상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함께 티타임을 가지면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뒤 다음 캠프를 기약하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1학년 박○○학생의 어머니는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아이가 너무 기대를 하는 통에 날씨도 썩 좋지 않고 혹시라도 재미없다고 할까 걱정했었는데 프로그램도 알차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참가한 모든 사람이 즐거워했다.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아이 초등학교 입학 문제로 다른 학교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담임 선생님을 포함해서 다른 선생님들도 너무 열심히 하시고, 학교에서도 아이들 교육을 위해 좋은 활동을 많이 하니 이 학교를 보낸 게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날씨 좋을 때 더 많은 가족들과 한 번 더 캠핑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화순오성초 조영래 교장은 “앞으로 미래사회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대화로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교육을 위해 오늘 캠프를 계획하였다. 앞으로 우리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를 만들어가려한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소통하는 능력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하였다.
화순오성초는 정다운 캠프 외에도 학생 다모임, 정다운 반상회, 정다운 동아리, 교육대토론회 등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캠프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 때문에 운동장에서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하였다. 전교생 중 총 9가족 약 40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학교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따라서 첫째 날은 뚝딱뚝딱 텐트 치기, 요리왕 선발대회, 하하호호 레크레이션, 가족 장기자랑 등의 1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학교 내 수영장 시설을 이용하여 샤워 시간을 가진 뒤 2부 프로그램으로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 관찰하기, 별빛 시네마 영화 시청, 가족에게 편지쓰기 등을 진행하였다. 둘째 날은 6시 기상 후 학교에서 5분 거리의 하니움 공설운동장을 산책한 뒤 참가자 모두가 한 상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함께 티타임을 가지면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뒤 다음 캠프를 기약하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1학년 박○○학생의 어머니는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아이가 너무 기대를 하는 통에 날씨도 썩 좋지 않고 혹시라도 재미없다고 할까 걱정했었는데 프로그램도 알차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참가한 모든 사람이 즐거워했다.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아이 초등학교 입학 문제로 다른 학교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담임 선생님을 포함해서 다른 선생님들도 너무 열심히 하시고, 학교에서도 아이들 교육을 위해 좋은 활동을 많이 하니 이 학교를 보낸 게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날씨 좋을 때 더 많은 가족들과 한 번 더 캠핑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화순오성초 조영래 교장은 “앞으로 미래사회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대화로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교육을 위해 오늘 캠프를 계획하였다. 앞으로 우리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를 만들어가려한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소통하는 능력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하였다.
화순오성초는 정다운 캠프 외에도 학생 다모임, 정다운 반상회, 정다운 동아리, 교육대토론회 등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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